일단 ‘닭이된 독수리 이야기’정독하고 와라
이 글은 닭장속에 갇혀있는 독수리들을 위한 글이다.

1.
똑똑한 애들은 견제대상이기에 소문이 안좋게 날 수 밖에 없다…
똑똑하고 일잘하는 애들 실수라도 한다고 생각해봐라 조그마한 일을 존나게 크게 키운 다음에 소문내기 시작한다

그걸 뛰어 넘어 야무지게 일처리를 한다고 해도 어떻게서든지 꼬투리 만들어서 소문낸 다음 병ㅅ만드는게 이 바닥이다.일 잘하면 견제당하는 곳이 이쪽 일이다.

2.

시설 한곳에 오래 붙어있는 착한 형님들 자세히 관찰해봐라
완벽주의에 강박증 걸려있다. 그 사람들 특징은 고분고분하고 윗사람이 갈구기 위해 꼬투리 잡은 걸 “아..저걸 놓쳤네”하면서 자기 반성하는 특징를 가지고 있다.

절대 일을 못해서 욕을 먹은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말이다.자기 탓을 하면 각종 정신병에 걸릴수 밖에 없다.욕을 한번 두번 쳐먹으면 모르는데 일한거 하니히니 태클걸면 정상인도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불안감은 커져서 강박증으로 변한다.강박증 뿐만이 아니다. 상대적 박탈감,고립감,무력감 등 여러 심리적 탈진을 경험한다.이 바닥에 정상적인 사람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3.
개병신같이 일처리 한것도 정치질 잘하는 놈은 넘어가준다.
완벽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일처리 해놓은 만만한 놈은 꼬투리 잡아서 가볍게 툭툭 던지면서 견제한다.견제라는걸 인식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2번의 심리적 탈진이 조만간 나타나 정신이 혼미해지기 시작하며 눈이 가기 시작한다. 이걸 ‘시설화’됐다고 정의하고싶다.이정도 되면 슬슬 시설에 적응 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무수한 무수기들의 행동을 본인이 하고 있는걸 자각도 하지 못한채 쓸쓸히 세상을 살아간다.

시간이 흘러 후배가 들어오면 강박증과 심리적 탈진을 그대로 후배에게 물려주고 그 후배는 후배에게 물려준다.

니 윗사람들이 미래에 너의 모습이고,너의 아랫사람들은 과거의 너의 모습이라는걸 부디 깨닫길 바란다.

4.
이 바닥에서 떠나는 법은,무수기에게 아는것도 모르는 척 하며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야한다. 그리고 뽕에 차올라 병ㅅ같이 중학생들도 알만한 수준의 지식을 알려주는 무수기 선배들에게 따봉을 날려줘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다.

주의: 어려운 질문은 무조건 자격증 있고,꾸준히 공부하며,일잘하는 관리자급에게 물어봐라 그래야 정확하게 배울 수 있다.단 관리자급에게 질문하는걸 무수기 경력자들의 눈에 들어가지 않게 조심히 하라, 조만간 너와 관리자 사이를 이간질 하기 위해 계략을 준비히고 있을거다.

5.
이바닥 실세는 관리자들이 아니다. 무수기 경력자들이 실세들이다.그들이 중간에서 이간질하고 모략하며 너의 평판을 좌지우지한다.무수기 경력자의 눈에 ’견제대상‘이 되는 순간 자격증공부고 지ㄹ이고 손도 못댄다는거 명심해라.

6.(결론)
아주 잠시 병신(닭)인척해라…그래야 이바닥 떠나 독수처리처렴 훨 훨날아다니며 살 수 있다.안그럼 온갖 가스라이팅과 모략질에 헤롱헤롱 대며 본인이 닭인걸 인정하고 닭장속에 살아가게 될것이다.

명심해라 너넨 똑똑하고, 훌륭한 애들이다.

주의: 닭인척 하다가 진짜로 닭이 되는 것을 경계하라 그건 아주 ㅈ된 상황이다.

이상 ’시설론 1장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