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한지 일주일된 무수기임...
신입은 교육 먼저 해야한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잘 배웠음
그러다가 오늘은 대뜸 시비걸고 존나 갈굼...
넌 내가 알려준 거 그새 까먹었냐? 넌 잘하는게 뭐냐? 이지랄 하더니
갑자기 내 바지를 벗기는거임...
내가 뭐 뭐하세요! 라고 하니까 그새끼가
잘하는 게 없으면 몸이라도 잘 굴려야지 이러면서 존나 박기 시작하는데
내가 무수기라 저항(Ω)을 몰라서 저항을 못하겠더라..
진짜 개같이 박히는데 존나 서럽더라... 엄마도 보고싶고...
하... 진짜 출근하기 싫다...
다음에는 니가 공격수 해라 - dc App
무수기인 다 니탓이다 징징대지 마라 무수기 하소연 더 울부 짖어라
무수기 답다
대단한녀석일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 따도 니 운명은 바뀌지 않아
흐흐흐 일루와잇
소설 재밌네 ㅋㅋㅋ
그냥 다 때려치고 글을 써.............
저항을 모르는데 저항을 못하겠더라 이 부분이 참 맘에 드는 문체다
틀딱 개그 자비없이 ㅁㅈㅎ
시설문학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