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한지 일주일된 무수기임...

신입은 교육 먼저 해야한다고 해서 일주일동안 잘 배웠음

그러다가 오늘은 대뜸 시비걸고 존나 갈굼...

넌 내가 알려준 거 그새 까먹었냐? 넌 잘하는게 뭐냐? 이지랄 하더니

갑자기 내 바지를 벗기는거임...

내가 뭐 뭐하세요! 라고 하니까 그새끼가

잘하는 게 없으면 몸이라도 잘 굴려야지 이러면서 존나 박기 시작하는데

내가 무수기라 저항(Ω)을 몰라서 저항을 못하겠더라.. 

진짜 개같이 박히는데 존나 서럽더라... 엄마도 보고싶고...

하... 진짜 출근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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