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45살부터 공부 했읍니다
지금은 56살이구요.
전기기사 주택관리사 공조냉동기사 토목기사 가스기사 있읍니다.
지금은 에너지기사 소방전기기사 공부하고 있읍니다.
부모님에게 신세는 지고 있지만서도요.
저는 꿈이 있다구요.  남에게 꿀리지 않는 당당한 소장 과장이 될거라구요.
저를 무시했던 사람들에게 찾아가 나 이렇게 대단한사람이 됐어요
라고 자랑할거라구요 그전까지는 밥먹그 자그 똥도싸그 하지만요

노력을 하세요 무수기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