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 시설은 인맥으로 가는거란다. 시설은 능력이랄게 없어. 서로 친해서 불편함없이 의사소통만 잘되면 그게 제일이더라. 그렇게 친해져서 그 사람들이 좋은데 가서 널 불러주거나. 아는데 소개해 주거나 그런거야.
학연지연 씨발 ㅈ같은나라
예전에 노가다했는데 소장련 현장하나 있다고 일하러 와달라고하는데?
설사 있더라도 니같은 생각 가지고 접근하는 놈들은 손절이야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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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 진짜 좋은곳은 공채로 지원해서 서류심사 이후에 인적성검사 혹은 ncs시험 통과하고 1차 실무진 면접, 2차 경영진 면접까지 통과해야 합격하는 곳이 좋은곳임. 고만고만한 수준의 시설 인맥들이 좋다고 불러주는 곳은 그 수준에 맞는 그저그런 자리일뿐임.
진짜로 좋은 곳 들어가려면 채용포털 사이트, 취업관련 카페 열심히 들락거리면서 지원자들 스펙도 비교해보고 자소서 첨삭도 받아보고 공부하고 스펙 만들어야됨.
꿀 시설은 운빨이지 인맥이 아님 - dc App
시설동료 인맥으로 가는곳은 끽해야 지금 다니는곳보다 일이 없는곳, 월급 몇십정도 많은곳일 뿐임. 위에 댓글처럼 진짜 좋은곳은 공채로 뽑고 학력,외국어,자격증,경력까지 전부 다본다. 그리고 인맥으로 가는 꿀시설도 중간에 용역이 바뀌면 헬시설이 될수도 있음 ㅋㅋ
그건 틀딱들 세계지
시설 동료들이랑 친해질수록 그 용역바닥 못빠져나온다고 보면 된다. 시설에서 친해져야되는 사람은 조용히 일하면서 공부하고 운동하고 자기개발하는 사람이지. 동료라고 개나소나 다 가까워지면 오히려 본인한테는 마이너스임.
진짜 능력자는 어줍잖은 인맥으로 증명하는게 아니라 본인 실력으로 증명하는거임 ㅋㅋ시설뿐만 아니라 다른 업종도 마찬가지. 꼭 인맥타령하는것들이 지들이랑 비슷한 인맥들이랑 사이좋게 먼저 침몰함 ㅋㅋ
맞아 인맥으로 이직 많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