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까지도 그런 놈들이 있는데

이런 놈들은 시설초짜로 들어왔으면서도 시갤같은곳이나 여기저기서 주워듣고 진짜 아무일도 안하는 줄 알고 설침

아무리 안해도 하루에 몇개는 일이 있는게 대부분인데 왤케 일이 많냐고 투덜거리고

많이 걷는다고 불평

월급 작다고 밥안준다고 불평


심지어 친절하게 안가르쳐준다고 불평하는 놈들이 태반임

야 이새끼들아 니들이 일하러 왔지 배우러 왔냐?

대충 눈동냥으로 쳐 배우고 궁금한건 널린게 유튜브고 인터넷인데 허구헌날 공부한다고 책펴놓고 뭘 공부하는데?


제일 심한건 지들이 폐급인건 모르면서 과장 소장한테 불만이 산처럼 쌓여있음

니들이 바라는 정상적인 인간들이 시설에 모일거 같냐?


니가 병신 쓰레기이듯이 과장소장도 병신 쓰레기 중에서도 조금 나은 병신들이야 

니들 눈에 소,과장이 병신이면 소,과장눈에 니들은 뭘로 보일거 같냐?

제발 주제를 좀 알고 숨죽이고 살든가 그냥 딴데 알아보든가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