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좆산기 취득하고 고급  통신초급 소방은 걍 좆산기 잇으면 교육 면제라 수첩으로 따고 점검업체 갈거도 아니고 1급은 중복선임도 안되니 2급 까지 만 쓸모가 잇어서 그렇게 한거


걍 보여주기 식 지금 좆산기로 일근 세후 350 찍히니까 


다른건 이제 할생각도 없어서 재테크 공부만 하고잇음 투잡도 해보고 대리도 뛰고 


취미생활로는 


캠핑도 하고 이것저것하는데 나이가 먹어가니까 뭘 할 흥미가 사라지더라 


요즘에 기계 이야기 나와서 건축설비기사 책은 삿는데 문제는 쉬운데 


전기 딸 떄 처럼 그런 절박함이 없어서 그런지 책만 사놓고 재테크 부업 만 본다 


여자친구는 잇는데 결혼은 안할 생각이고 


집 회사 집 회사 집에서 혼술 하든지 운동하든지 친구만나든지 여친만나든지 뭘해도 인생이 재미가없음 


좆산기 취득할떄가 가장 열심히 한거같음 그리고  따고나서 경력쌓을떄까지 또 열심히 한거같음 


고급달고 하니까  이제는 소장 하라고 하는데 소장달면 월급이 100정도가 더 올라가는데 스트레스 ㅈㄴ 받으면서 해야되는데 


그렇게 살아야되나 싶고 


공장에서 5~6년 햇는데 거기서 다녓던곳에서  지금 계속 연락오는데 자기 회사 오라고 근데  그 특유의  ㅈ같음 분위기 진절머리가 남


그렇다고 월급도 센것도 아니고 이제는 한번 시설에 발들이니 절대 못갈거같음 


참고로 공공시설임 .


곧 40 다되다가는 아재 가 되보니 젊엇을떄 고생하라는 다 ㄱ ㅐ 소리고 


일은 무조건 편하게 하면됨  고생하면 다 보상받는다 다 니 재산이라는말은 절대 믿지마라 젊엇을떄 공장공사등 안해본일없고


조선소 에서 구르고 햇는데 젊을떄 고생하면 늙어서 고생한다리


걍 넋두리 해봣어 지나다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