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출입국 시간 오래 걸려서 난리난거는 뉴스나 

기사로 많이 접해서 알고있지?


원래 인국공의 3개의 자회사(인공시,인공운,인공보)는

항상 명절이나 승객이 많아지는 기간에 

처우개선을 위해 파업을 했었다. 

그래서 출입국이 늦어지거나 공항이 혼잡하면

언론이나 인국공은 3개의 자회사로 탓을 돌렸다.


하지만 이번엔 3개의 자회사 통합 노조에서

파업을 시행하지 않았어.

왜냐? 어차피 승객이 연휴에 많아지는건 예상되었고 

직원은 늘지 않아서 출입국 혼잡은 예상된 결과였어.


파업을 하지 않으니 책임은 당연히 인국공으로 되고 있지

처음으로 언론에서 인국공에 책임을 묻고 있는 상황이고

오히려 국민들이 채용을 요구하고 있지.


다들 좀만 더 고생하고 상반기 채용때

노사협의 잘해서 인원 늘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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