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2.
다니던회사는 29살에 들어갔고 중견기업에 반도체랑 공정이 유사함.
유틸리티설비쪽 시설관리였는데 그당시 채용조건에 plc가능자 우대 이런게있어서 넣었다가 붙은거였음.
첫인상부터 개잡부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시설일도 처음이고 내가 아직 잘 몰라서그런거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면 할수록 plc는 개뿔 할줄아는사람도없고 개잡부가 맞다는 확신이 들었다. 돈은 나쁘지않게줬지만 돈이문제가 아니더라.
인간들도 왤케 질이 안좋은지 나이많은사람 면전에서 쌍욕퍼붓질않나. 한두사람만 그런게 아니고 전반적인 사람들 분위기가 이상하더라.
탈출시도는 했지만 나이도 있겠다, 이 경력으로 붙는회사가 없더라.
내인생 여기가 마지막인가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매일했고.
자괴감과 회의감에 진짜 우울증약까지 먹고 자살충동 심하게느껴졌음.
그러다 중견 장비업체 plc제어 붙었음.
급여는 줄었지만 돈이문제가 아닌 상태다.
천만 다행으로 이곳에서 나갈수있는 기회를 열어준 이 회사에 정말 감사함을느끼고 아직 첫출근도 안한 상태지만 최선을 다해 일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다니던회사는 29살에 들어갔고 중견기업에 반도체랑 공정이 유사함.
유틸리티설비쪽 시설관리였는데 그당시 채용조건에 plc가능자 우대 이런게있어서 넣었다가 붙은거였음.
첫인상부터 개잡부아닌가? 하는 기분이 들었지만 시설일도 처음이고 내가 아직 잘 몰라서그런거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하면 할수록 plc는 개뿔 할줄아는사람도없고 개잡부가 맞다는 확신이 들었다. 돈은 나쁘지않게줬지만 돈이문제가 아니더라.
인간들도 왤케 질이 안좋은지 나이많은사람 면전에서 쌍욕퍼붓질않나. 한두사람만 그런게 아니고 전반적인 사람들 분위기가 이상하더라.
탈출시도는 했지만 나이도 있겠다, 이 경력으로 붙는회사가 없더라.
내인생 여기가 마지막인가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매일했고.
자괴감과 회의감에 진짜 우울증약까지 먹고 자살충동 심하게느껴졌음.
그러다 중견 장비업체 plc제어 붙었음.
급여는 줄었지만 돈이문제가 아닌 상태다.
천만 다행으로 이곳에서 나갈수있는 기회를 열어준 이 회사에 정말 감사함을느끼고 아직 첫출근도 안한 상태지만 최선을 다해 일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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