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진짜 인생망하고 나이도 39인데..

알바도 최저에 편한건 계집만 뽑고 남자는 걍

쉴틈없이 몸쓰고 힘들고 개노가다같은거에 최저따리에

눈치존나보이는 몸 골병드는 그런 좆같은 오래할수 없는 것들이나

할수있고

좃소나 생산직 가봤자 주야2교대에 역시 쉴틈없고

돈도 시발  노동강도대비 개좃같이 주고 걍 마찬가지로

몸이 병신되서 오래 못함..


그나마 시설교대기사는 점검 순찰만 하고 일지나 쓰고 아무일도 안하는게 일이니...   노동강도가 최하라 오래할수 있고

기사따고 노력하면 조금의 업그래이드도 가능하니

인새망한 엠생십새끼한테 이만한일이 어딧노...


난 진짜 감사한다

인생망하고 여러알바 좃소 쿠팡 같은 좃같은곳 

다 해본 결과 걍 시설일자리 존나 고맙다..


 여기서 내가 기사따고 토익이나 만들고

추후에 몇십마넌이라도 더받는 자리

 운좋게 기회생겨서

갈수있기를 바라고 준비하면서

 걍 감사히 존버하련다..


니들 시설에 그리 불만이면 진짜 알바나 좃소 쿠팡 갔다가 와봐라..

알바는 물론 나이있는 남자는 뽑아주지도 않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