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진짜 인생망하고 나이도 39인데..
알바도 최저에 편한건 계집만 뽑고 남자는 걍
쉴틈없이 몸쓰고 힘들고 개노가다같은거에 최저따리에
눈치존나보이는 몸 골병드는 그런 좆같은 오래할수 없는 것들이나
할수있고
좃소나 생산직 가봤자 주야2교대에 역시 쉴틈없고
돈도 시발 노동강도대비 개좃같이 주고 걍 마찬가지로
몸이 병신되서 오래 못함..
그나마 시설교대기사는 점검 순찰만 하고 일지나 쓰고 아무일도 안하는게 일이니... 노동강도가 최하라 오래할수 있고
기사따고 노력하면 조금의 업그래이드도 가능하니
인새망한 엠생십새끼한테 이만한일이 어딧노...
난 진짜 감사한다
인생망하고 여러알바 좃소 쿠팡 같은 좃같은곳
다 해본 결과 걍 시설일자리 존나 고맙다..
여기서 내가 기사따고 토익이나 만들고
추후에 몇십마넌이라도 더받는 자리
운좋게 기회생겨서
갈수있기를 바라고 준비하면서
걍 감사히 존버하련다..
니들 시설에 그리 불만이면 진짜 알바나 좃소 쿠팡 갔다가 와봐라..
알바는 물론 나이있는 남자는 뽑아주지도 않겠지만..
쿠팡 허리아픔, 대리운전 돈안되고 건강버림.... 배달 사고위험.. 그 나마 시설이 나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음.. 자격되면 전기기사 따서 전기과장으로 바로 갈 수도 있음.. .1500kw 미만 아파트...
시설도 케바케더라 난 시발 쿠팡 존나 빡센공정만 하다가 시설와서 그나마 시설이 편하게 느껴지는거지 시설도 만만치 않은곳에서 노예부리듯 굴렀다가 다른곳 이직하고나서 깨달음.. 내가 처음 간 시설은 존나게 빡센거였구나 라고
쿠팡하면서 얻는것 1. 엄지 돌아감( 과하게 꺾였다가 3달간 회복하면서 회전해서 붙음 ) 2. 허리안좋음 디스크까진 아님 : 두부팔레트 두부만 존나 옮기다가 허리잘못써서 뚜둑소리와함께 4개월간 누워지냄 3. 무릎 한쪽 결림 : 연골이 닳은건 아니고 한번 바닥에 쌔게 찍혔는데 후방십자인대 부분파열난뒤로 뭔가 잘 안맞음
대신 밤낮계속바뀌는 교대근무에 남들 쉴때못쉬잖아
남들 쉴때가 누구와 비교해서 그러는거냐... 모든건 장단점이 있지 시설도 노동강도가 낮지만 근무시간이 길지 그래서 업그레이드해서 주간 과장 하는거지 그런데 무수기들 과장 시켜주면 할수는 있냐?
적당히가 없는 세상의 고마운 일자리
평생 당직이 니 천직이다
아닐수도 있지 과장달고 널 부릴수도 있지
역시 엠생 무수기
그러는 넌 무수기아니고..
공기업 가야지
보통 자영업하다 망하거나 직장에서에서 권고사직당해서 시설로넘오니깐 거서 기사로일해보고 무수기 동기부여받아 전기 소방 공조 보일러 위험물다 따고 졸업하려고 술사 또는 소시관 으로엔딩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