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님 소개 끝나고
방재실 들어가자 마자
문쾅닫고 잠그고
다들 모여봐요
우렁차게 인사함
"나는 전기 기사일세
오늘부터 과장으로 왔으니
잘 지내보게 "
딱봐도 머리털도 없고
이도 얼마 안남은
제일 늙은 기사 딱
지목하면서
" 자네가 무수기인가?
반갑네"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들릴듯 말듯
똥씹은 표정으로
선은 깔줄 아냐길래
뺀찌 가꼬오라고 시켜서
그대로 하나 남은 앞니 뽑아버림
내일부터 틀니 하고 다니고
출근전에는 양치하고
틀니 세정제 잘 하라고
하니까
앙게흡미당 하길래
오늘은 봐주는데
내일부터 귀여운척하면
혀 뽑는다니까
입가리고 부끄러워 하더라
그래서 오늘부터 1일임
휴대폰에 '무숙이♡'
로 저장했다~^^
이빨 안물어줘도 돼?
개새꺄 틀니뽑기전에 존댓말 처음부터 반말 ㅋ
첨부터 세게 나갔다가 장애력 있으면 줄빠따로 쳐 맞는건 아누?
조커인가
이색히 좀 치네. 몇살이냐. 아주 창의력이 풍부해
이거 실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시설 오래하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구나
시설문학
아
전형적인 무수기 망상글이군
진짜 현웃크게 웃엇다 미친 ㅋㅋㅋ 시갤문학
븅신갤에 어울리는 념글 ㅋㅋㅋ
첨보는 유형의 개그다. 넌 시설 때려치고 웹툰 작가나 해라 그게 니 적성에 잘 맞을것 같은데
ㅋㅋㅋㅋ
시설문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쳐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노 ㅋㅋㅋㅋㅋㅋ
무숙이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기넼ㅋㅋㅋ - dc App
이 뽑은 이유가 있었네 - dc App
미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