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전역하고 할건 없어서 바로 전기기능사 따고

시설 입문함 내 위로 가장 어린 사람이 38살이더라..

입사 6개월차 현타와함께 내가 여기서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이들면서 당장 다음달 월급 돈200에 발기해서 정신못차리는 내가 병신같았음 술 담배는 원래 안했는데 어쩔수없이 하게 되더라


정신병 와서 바로 퇴사하고 집에서 생체2급 딴다음 헬스트레이너로 

일함 .. 원래 운동은 했어서 몸엔 자신있었다

첨엔 피티도없고 기본급만 받고 일했지만 지금이 더 행복하다

여친도 생겼고 무엇보다 피폐했던 일상에서 활동적으로 바껴서 더 할나위 없이 좋음 .. 


200만원 받고 하루를 의미없이 보낼래?

100만원 받고 더 나은 10년을 보낼래? 


지능 탈출순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