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낸 이야기 아니고 ㄹㅇ로 실화임.


1981년생 45살 아재가 있음. 2년제졸임. 무수기임.기능사 자격증 조차도 못땄음.


그런데 다른 사람을 ㅈㄴ무시함.


회사에 성균관대 기계공학 졸업>성균관대 기계공학 석사 졸업>아주대 기계공학 박사 졸업한 연구소장이 있음.


저 연구소장은 82년생임.


근데 저 무수기 아재가 "기계공학 박사는 스카이가 좋아 스카이가.저 분야가 박사를 스카이에서 해야지 좋은거야"

이렇게 무시를 함;;;



그리고 근무자 중에 2명이 대학교 휴학하고 등록금 벌라고 알바하는 애들임.


한명은 수능 전국상위 8프로 맞고 대학간애고.한명은 전국상위 11프로 맞고 대학간 애임.


이 애들 2명한테도.


이거 진짜 ㄹㅇ로 한말임 "뭐든지 그분야에서 상위 1프로 안에 들어야지만 의미가 있는거란다.수능도 마찬가지야.너네 수능 전국상위 6프로?8프로?라며 모든 일이라는게 그분야에서 자기가 상위 1프로 안에들어야지만 의미가 있는거야."



이 아재는 도대체 뭔 생각임???


본인은 이룬거 하나도 없음. 2년제졸임. 게다가 기능사 자격증조차도 어렵다고 못따고 있음.무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