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일배우러 같이 따라가는데

틀딱새리 몸에서 시체썩은냄새 나는데

옆에서 보조해줄때 마스크써도 죽을맛이라

정신이 흐려지고 집중안되서 후레쉬 조준 빗나가니까


뒤돌아보면서 "야 똑바로 안비춰?" 이 말 내밷으시는 순간

입냄새맡고 쓰러졌었음...

정신차려보니 병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