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30 출근
사내 카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들고 마시면서 직원들이 올려 놓은 일지 사인 및 확인
게임 일일퀘스트 완료 유튜브 시청 및 재미난일 있나 검색
11:30 점심 식사후 14:00 까지 오침
비몽사몽으로 힘든 몸 이끌고 사내 카폐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정신 차림
하고 싶은 겜 하면서 퇴근시간 기달림. 이때가 너무 힘들다..
세후 350만원 받고 이짓을 계속해야하는거니.. 힘들어서 못해먹겠다..
다들 빨리 추노해라.. 이거 사람할짓 못된다.. 이짓을 몇년째 하고 있나...
겜회사들도 좀 게임을 좀 재미 있고 오래 할수 있게좀 만들어라.. 이제는 할 게임도 없다.. 지겹다..
퇴근시간 30분 남았다.. 조금만 버티면된다.. 오늘도 힘들게 하루 보낸다..
고생하네
고맙다 너같은 넘들이 있어서 하루하루 버틴다..
누가봐도 자랑글을 역발상해서 쓰노
걍 망상글인데 그러려니해라
현실에도 존재한다.. 지금 퇴근하고 집에서 저녁 먹고 글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