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현장을 가라 병신들아.

차라리 몇년 배우고 시설오면 이해라도 하는데

젊을때는 나이가 스펙인데 시설와서 실무도 모르면서 

자격증따겠다고 염병떠는거보면 웃음벨임.


내 옆에 시설쪽 먼저온 선임기사란 놈은 전기일 시작한지 일년 반은 됐는데

조인은 커녕 아직도 선도 제대로 못깐다.

사다리 타는거보면 진짜 답답해 뒤짐.

얘보고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 싶어서 걍 다시 공사쪽 간다.

나이 많은 사람은 이해라도 되는데 왜 여기서 청춘 허송세월하면서 물경력 채우려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