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을 하는것까지는 좋음. 솔직히 얘기해서 일하는거 대비 버는 돈을 생각하면 가성비 자체는 괜찮은 일이지.
그런데 이 업종에 "뇌"가 절여져버리면 안됨. 그냥 다른 곳에 취업할때까지 임시로 잠깐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지.
이 일을 무슨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정(?)을 가지고 진심으로 임하면 안된다는 얘기임.
그러면 절대 시설관리 외에 다른일은 할수도 없고 아예 해볼 마음도 안생김.
시설관리 말고 다른 일을 할수있는 기회가 생기거나 다른 직종의 회사에 좋은 조건으로 들어갈 절호의 찬스가 막상 찾아와도....
그게 눈에 들어오지도 않아서 기회 자체를 그냥 무의미하게 흘려보내게 됨.
사람 자체가 시설밖에 모르는 시설폐인으로 변해버린다는 얘기임.
이것 뿐만이 아니라 밖에서 일상적인 생활을 할 때에도 일어나는 거의 대부분의 일을 시설관리 일이랑 연관시켜서 생각하고 판단을 내려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생겨버림.
그러다 보면 인간관계 자체가 슬슬 씹창이 나기 시작함.
또레 친구들이나 이성이랑은 멀어지게 되고 주변에 본인과 비슷한 시설 동료들이나 시설이랑 비슷한 보안 아저씨들이나 미화 여사님들밖에 안남음.
어디 용역에서 나이먹도록 시설만 오래한 사람들 보면 거의 대부분이 이런 식의 인생 패턴임.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이 직종에 진심으로 임하지는 마라.
폐인되기 싫으면.
열정가지고 하는 새끼들 밖에서 일반인이 보기엔 ㄹㅇ 저능아같음
똥푸는 것도 각도 맞춰서 하나둘 단체로 기합넣으면서 하는 저능아들
이 좆병신 새끼 빨리 뜨라니까
빨리떠라 지겨운 새꺄 취미생활 하고 즐기라니까 언제까지 시브랄쌔꺄 같은글 쓸꺼냐
너나 그렇게해
평생 할만한 일은 아니지. 시설은 솔직히 다니던 직장에서 퇴직하고 노후에 하는거지 ㅋㅋ
용역따리 아웃소싱 경비회사에서 진심으로 임한데ㅋㅋ 개웃기노 ㅋㅋㅋㅋㅋㅋ
젊은 애들이 시설와서 나이만 쳐먹은 영감 틀딱들한테 일 열심히 해야된다는 가스라이팅에 당해서 진심으로 임하는 순간 그냥 인생 개 좃되는거라고 보면 된다. 용역따리만 평생 다닌 틀딱새끼들 가스라이팅에 당하면 절대 이 바닥 못벗어남.
이 직종에 진심인 새끼들은 무수기틀딱들 말곤 없음.
와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