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 접수하고 난이도가 어렵지 않다고는 하더라도
어디어디로 시험보러가서 시험보고 인적성검사 하고
면접보고 제출할 서류는 존나게 많고 신체검사로 돈도 나가고
이 구직 기간이 한달 이상을 그냥 잡아먹음
이러한 준비 기간부터가 신입입장에선 입사전에 진이 다 빨린 상황
이런 진빠지는 일정 감내하고서 입사를 했더니
회사 수준이 전에 다니던 일반 중소나 좃소랑 다를바가 없네?
오히려 더 열악하고 차별과 멸시와 사회 통념 상식 밖의
운영을하고 있네?
체험해보니 지원서 내고 면접 보고 입사하면 될 수준이네?
이걸 깨닫게 되면서 극심한 현타와 추노욕구가 솟아오름
회사의 운영방식,회사의 사내문화 모두 낡아빠져있고
사기꾼이 판을 치는데
젊은 세대들이 실컷 사회물 먹고 들어와서
이 미개한 문화에 납득하고 수용하고 적응하고 다닐까?
신체검사 내돈내고 하라는거 존나 짜치긴했다
25일에 금융치료로 다 해결
식비 20만원 빼야지ㅋㅋㅋㅋ3조2교로 인한 피로누적은 안 사라질텐데 우짜노
실제 밥사먹고 절반쯤 남는것도 모르고
사실상 시갤 병신들에게 이런 '정상적인 채용 절차'는 처음인지라 피로도가 더 극에 달한 상황이지 ㅠ
인공시 수하물 다니는 사람들 평균수명-10년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