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몰라서 그러는거같은데 그놈들도 다 자격증 준비하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한애들이야 한번쯤은 전부 도전해봤다고
폐급과장(222.108)2022-01-22 20:08:00
답글
더 불쌍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80.92)2022-01-22 20:08: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1.165)2022-01-22 20:31:00
답글
부엉이카페(powerfulowl88)2022-01-23 00: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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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맞다 잘아노
무수기들도 처음에는 기사어케든 따보려고 책펴고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원래 인간의 심리가 자기의 실패는 합리화하게되있다. 기사딴애들을 인정하면 자기를 부정하는게 되니까 기사딴애들만보면 더욱 더 악랄해지는거
익명(106.101)2022-01-23 0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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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무수기가 괜히 욕먹는게 아니다 게이야
익명(117.111)2022-01-23 08:25:00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6.84)2022-01-24 15:08:00
근데 왜 무수기들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걔네들은 실력이 안되고 노력을 안하니 그냥 무수기야. 너보다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이지. 너는 노력한 사람이고... 너보다 못 한 사람을 그렇게 씹어야 네가 뛰어나 보이냐? 끌끌... 그냥 놔둬. 걔네 무수기들은 그렇게 살다 죽는거야. 너는 너 인생 잘살면 되는거고. 왜들 무수기들 못 잡아 먹어서 안달들이야???
oo(125.177)2022-01-22 2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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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기란 인간들을 존나게 봐왔고 하나같이 존나게 비열하고 사람 끌어내리기 급급하고 뒷담만 하는 놈들이란걸 알기 때문이다.
익명(180.92)2022-01-22 22: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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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고 처음부터 무수기들 안좋게 봤겠냐? 웃으면서 잘해주면 등에 칼 꽂는 인간들이란걸 처절하게 알게해준 인간들이 무수기다.
익명(180.92)2022-01-22 2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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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기들이 그냥 불쌍하기만 한 인생들이었으면 오히려 더 잘해줬지 못해주진 않았다.
그런데 일거리 떠넘기기 급급하고 자잘한 이득 하나 챙기려고 치졸한 짓거리만 해대는 꼴을 하루하루 봐오다 보면 없던 혐오감도 생길 수 밖에 없단다.
익명(180.92)2022-01-22 22: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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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뿐이라는 말 아냐?
익명(180.92)2022-01-22 22:38:00
답글
난 착한 무수기는 죽은 무수기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 무수기 새끼들 중에서 좋은 사람은 찾아볼 수 도 없었고 하나같이 사리사욕 챙기고 편안함 챙기는데 혈안 된 인간들 뿐이었다 이거다.
서로 같이 분담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 일을 어떻게든 발 빼고 자기만 편하려고 하는 인간군상을 너무나 많이 봐왔음.
게다가 거기가 내가 일했던 한곳만 그랬다면 이런 편견이 생기지도 않았겠지?
놀랍게도 어딜가도 그 유형은 그랬다.
익명(180.92)2022-01-22 22:40:00
답글
니가 말한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 들이 어떤 사람들일 것 같냐?
혹시 약자는 선하다고 믿는 부류임?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 이 존나게 많은 임대 아파트가 어떤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지 봐라
니가 몰라서 그러는거같은데 그놈들도 다 자격증 준비하다 도저히 안되서 포기한애들이야 한번쯤은 전부 도전해봤다고
더 불쌍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맞다 잘아노 무수기들도 처음에는 기사어케든 따보려고 책펴고 공부하던 시절이 있었다. 원래 인간의 심리가 자기의 실패는 합리화하게되있다. 기사딴애들을 인정하면 자기를 부정하는게 되니까 기사딴애들만보면 더욱 더 악랄해지는거
ㅠㅠ 무수기가 괜히 욕먹는게 아니다 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무수기들을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냐? 걔네들은 실력이 안되고 노력을 안하니 그냥 무수기야. 너보다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이지. 너는 노력한 사람이고... 너보다 못 한 사람을 그렇게 씹어야 네가 뛰어나 보이냐? 끌끌... 그냥 놔둬. 걔네 무수기들은 그렇게 살다 죽는거야. 너는 너 인생 잘살면 되는거고. 왜들 무수기들 못 잡아 먹어서 안달들이야???
무수기란 인간들을 존나게 봐왔고 하나같이 존나게 비열하고 사람 끌어내리기 급급하고 뒷담만 하는 놈들이란걸 알기 때문이다.
나라고 처음부터 무수기들 안좋게 봤겠냐? 웃으면서 잘해주면 등에 칼 꽂는 인간들이란걸 처절하게 알게해준 인간들이 무수기다.
무수기들이 그냥 불쌍하기만 한 인생들이었으면 오히려 더 잘해줬지 못해주진 않았다. 그런데 일거리 떠넘기기 급급하고 자잘한 이득 하나 챙기려고 치졸한 짓거리만 해대는 꼴을 하루하루 봐오다 보면 없던 혐오감도 생길 수 밖에 없단다.
착한 짱깨는 죽은 짱깨 뿐이라는 말 아냐?
난 착한 무수기는 죽은 무수기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로 무수기 새끼들 중에서 좋은 사람은 찾아볼 수 도 없었고 하나같이 사리사욕 챙기고 편안함 챙기는데 혈안 된 인간들 뿐이었다 이거다. 서로 같이 분담하면 얼마 되지도 않는 일을 어떻게든 발 빼고 자기만 편하려고 하는 인간군상을 너무나 많이 봐왔음. 게다가 거기가 내가 일했던 한곳만 그랬다면 이런 편견이 생기지도 않았겠지? 놀랍게도 어딜가도 그 유형은 그랬다.
니가 말한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 들이 어떤 사람들일 것 같냐? 혹시 약자는 선하다고 믿는 부류임? '노력을 안 한 경쟁에서 밀린 사람' 이 존나게 많은 임대 아파트가 어떤 사람들로 가득 차 있는지 봐라
엠생 무수기 바퀴벌레들 퇴치 지리노 ㅋㅋㅋㅋㅋㅋ
-무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