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기따고나서 왜 2년씩이나 썩고나서야 진짜 좆기기사로써 써먹을수있는지  그 원흉은 바로 전기안전관리대행때문이다. 



1000키로와트 미만 용량 좆만한 건물은 대행을 주게 해놨는데  대행업체 소속된 무제한 전기기사 한명이 60점(아주쉽게 말하자면 1점=1개동이므로 건물 60개동)만큼의


건물을 선임한다. 뭐 이건 법에 명시된것만 따진거고 실제로는 비상주로 자격증 가져와서 한명이 막 120점씩 돌고 그런다. 


이 전기안전관리대행 업계도 포화상태라 살아남으려면 치킨게임해가며 비용 후려칠수밖에없고 법으로 명시된 표준단가의 절반을 조금 웃도는선에서 경쟁함. 


그러니까 법대로 60점만 돌면 월 200도 못가져갈수있다. 그러니까 불법인거 알면서도 남의 자격증 가져와서 120점, 심하면 150점까지 도는거다. 



생각해봐라. 대행이 없어진다면 저 1000키로와트미만 좆만한 소형건물들 죄다 정식으로 상주 전기기사 선임해야됨. 


그러니까 아까말한 대행하는 기사한명이 150점을 혼자서 돈다고하면 150개의 전기선임 일자리를 혼자서먹는격이 되는거다. 


여기서 이득보는건 의뢰주인 건물주들. 정식으로 전기기사 선임하면 월급으로 아무리못해도 250은 줘야할텐데 대행맞기면 십몇만원~수십만원이면 끝이니까. 


그렇다고 대행도는 전기기사나 의뢰주들을 욕할거냐? 진짜 개색기들은 바로 전기기술인협회임. 


정확히 몇년도인지는 찾아봐야 되는데 90년도 후반언저리였을거다.  이 ㅆ놈의 기술인협회가 소형건물들은 안전관리대행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으면서


전기기사의 수요가 하락하기 시작함. 


이 빌어먹을 대행만 없었어도 좆기를 따고서도 무수기틀딱들의 열등감때문에 자격증 숨겨가며 2년간 썩어야하는 불합리한일은 생길수가 없는거다




여기서 무수기들이 발끈할지도 모르니 한마디 하겠음.   자격증이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다만 자격증딴 사람들도 인간이다.  놀고싶고 쉬고싶고 게임하고싶은거 


꾹 참아가며 노력해서 힘들게딴거다.  무수기들아 걔네들이 이빨꽉깨물고 노력할때 니들은 방재실에 쳐 누어서 폰겜 유튜브 야동보고있었잖아. 인생 날로먹으려하지마라 모질이들아



이야기가 좀 샜는데 아무튼 좆기가 이꼴이된 가장 큰 원흉은 전기기술인협회가 만든 안전관리대행이란거다. 기술인협회 이놈들을 조져야한다. 피아식별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