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그냥 쌩까더만.


내가 일하던 곳에서 공무원, 공기업(서시공,전안공,가안공),

대기업 생산직(현차 계열사)합격해서 그만 둔 사람들 있었는데 


아무도 축하 안해주더라 ㅋㅋㅋㅋ 유일하게 경리 여직원만 

좋은 곳 가시냐고 잘됬다고 축하해줌 ㅋㅋ


빈말로라도 축하한다고 얘기해줄수 있는데 축하한다는 소리를

아무도 안함.


그거보고 느꼈다. 시설에서 인간관계는 당직때 먹는 사발면보다도

못한 무쓸모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