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그냥 쌩까더만.
내가 일하던 곳에서 공무원, 공기업(서시공,전안공,가안공),
대기업 생산직(현차 계열사)합격해서 그만 둔 사람들 있었는데
아무도 축하 안해주더라 ㅋㅋㅋㅋ 유일하게 경리 여직원만
좋은 곳 가시냐고 잘됬다고 축하해줌 ㅋㅋ
빈말로라도 축하한다고 얘기해줄수 있는데 축하한다는 소리를
아무도 안함.
그거보고 느꼈다. 시설에서 인간관계는 당직때 먹는 사발면보다도
못한 무쓸모라는 것을.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그냥 쌩까더만.
내가 일하던 곳에서 공무원, 공기업(서시공,전안공,가안공),
대기업 생산직(현차 계열사)합격해서 그만 둔 사람들 있었는데
아무도 축하 안해주더라 ㅋㅋㅋㅋ 유일하게 경리 여직원만
좋은 곳 가시냐고 잘됬다고 축하해줌 ㅋㅋ
빈말로라도 축하한다고 얘기해줄수 있는데 축하한다는 소리를
아무도 안함.
그거보고 느꼈다. 시설에서 인간관계는 당직때 먹는 사발면보다도
못한 무쓸모라는 것을.
그건 시설뿐만 아니라 다 그렇다 인간은 나보다 잘되면 질투가 생기기 마련엠
그러냐. 나 공공기관 기간제로도 다녀보고 대기업 계약직도 1년 다녀봤는데 저런식으로 쌩까는건 처음봤다. 다니다가 다른곳 합격해서 이직한 사람들 보면 다 축하해주던데....
나라도 겉으로는 축하해줘도 속으로는 질투심 생길거같음
원래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라, 나 자신 본인만 생각한다. 너한테 아무 관심없어. 심지어 가족들까지도 ㅇㅇ. 그냥 그때뿐임
그래서 까마귀 노는곳 가지마라 하는거야 보통 사람들 같으면 마음은 그렇더라도 위선으로 라도 축하를 하겠지
나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 그래서 난 퇴사하고 같이 일했던 인간들 연락처랑 카톡 싹다 지웠다. 시설바닥에서는 열등감 질투심 많은 사람들만 있어서 인간관계 하등 쓸모없음.
폐급들 모인곳은 다 구런가부네 나도 최근이직하면서 여기서도 못버티면 다른곳은 쉬울 것 같냐 는 둥의 저주의 말만 들었음 - dc App
2222 그만두거나 이직한다고 얘기하면 이 일도 못버티면 다른곳에 가도 똑같다는둥~ 살면서 평생 시설밖에 안해본 주제에 세상에 모든 직업을 다 경험해본것마냥 훈수두는 무수기 틀딱새끼들 꼭 있음.
근데 애초에 니가 ㅂㅅ이라 그럴수도 남탓하기전에 널먼저봐라 ㅋㅋ
글쓴애는 그냥 본인이 보고 느낀걸 그대로 얘기하는건데 얘는 혼자서 무슨 헛소리하고있노 ㅋㅋ
이 댓글이 시설평균임 ㅋㅋㅋㅋ
오잉? 우린 다 자기가 원해서 나가거나 잘되서 나가면 마지막에 회식도하고 축하해줬는데..
근데 관둘때 저렇게 쌩까는게 차라리 나은거야. 잘되서 그만두면 그만두는 사람한테 너는 배신자니 역적이니 ㅈㄹ하는 쓰레기들도 많다.
넌 축하 많이 해줘라. 그냥 관심이 없는거야. 퇴사하면 남이다
그거 다봤으니 너도 축하안해준거네 ㅎㅎ
인공시는 ㅈㄴ 축하해 줌. 좆 같은 곳인 줄 다 아는 듯ㅋ
뭘 기대하냐....너도 다시 안볼사람들인데 뭘 바라;;
어디길래 다들 좋은곳 잘가냐
애세끼도 아니고 아이고 우리 시갤놈 좋은곳 갔어요 뿌잉뿌잉 해주길 바라냐 ㅋㅋ 걍 빈말로라도 좋은 소리 해주는 애들이 착한거지 ㅋㅋ
ㄹㅇ 이게 웃긴게 뭐냐면 평소 호형호제하고 잘 지냈던 사람들도 '나 어디어디 합격했다~'이 얘기 하는순간 합격한 사람한테는 그 이후에 말도 잘 안검 ㅋㅋ 남 잘되는 꼴 못보는건 이 바닥 종특인듯.
하물며 자격증 시험만 하더라도 합격했다고 하면 축하해줄법도 한데 입꾹닫하면서 애써 외면하더라 시설판이 그런건지 인간 본성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참 옹졸한 사람들 많아..ㅋㅋ 그냥 공부하는거 막지만 않으면 괜찮은 수준임
축하해주는척 하긴하는데 결론은 잘됐으니 쏘고가라고 뭐라도 얻어먹을생각만하더라 퇴사하면서 술사주고 20만원정도쓴듯
하층민들 사이에 뭘 바라냐? 인심은 곳간이 여유로울때 나오는거다 - dc App
엥 우린 팀장님이 한곳에 모여놓고 박수 쳐주면서 거기 가서도 잘하시고, 우린 열심히 일하자고 하던데
가는 사람 이렇게 말해주면 속이 뒤집어 지나봄
앰평
그냥 뭐 남한테 관심이 없구나 하고 말면 될거 공감 바라고 디씨에 글까지 쓰는 게 딱히 뭐.. 나도 탈시설했지만 나갈때 그냥 이사 간다고 하고 나왔는데 친하게 지내던 부소장은 눈치까고 잘됐다고 밥한끼 사주면서 보내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