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대에 좆기무제한 시설로풀고

30초부터 대행했는데

압도적으로 대행이 오억만배나음


무수기들 논리가

시설은 편하고 걍 방재실 짱박혀서 몸편안히

커피마시면서 시간만떼우면 된다는 논리인데


남들 씹정장다니는 로비에서 지혼자 똥묻은옷입은채로

여자화장실 득낙거리고 남의 사무실 바닥 기면서 콘센트 갈아주고

씹좆같은 민원처리하고 갑사 기분이나 들어주는것들이

그게 좋냐 병신아


급여는 일단 말할것도없고

수용가 9~10곳 맡으면 400땡기고


하는일이라곤 

수용가 점검표작성이랑 시험성적서 작성하고

안전공사 점검 대응하는게 전부다


근데 이게 스트레스받을것같냐


병신아 다 서류작업은 앉은자리에서 꾸리기만 하면 그만이다 


수용가 민원이 어렵다는 새끼들은

지능장애인 스스로 인정하는거다


해봤자 전기안들오는건데

뭐가 어렵고 뭐가 무섭냐 병신아

뮤수기 새끼들이나

좆병신 대가리 지식으로 아는게 없으니 무서운건지


평생을 세후 220따리 새끼들이


내가 400받고 성과150~200% 포함하고 각종 상여 복포 등

포함하면 연봉 원청 6000이다 씹년들아

좆또

평생을 가지지도 못할 연봉을 쳐다볼려니

배알이 꼴려서

시설이 낫다고하지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


방재실짱박혀서 냄새나는 노인네들 입냄새 콧구녕에

쳐박혀서 냄새난다고 찡찡거리면서

돈버는거야 병신들아

수준낮은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