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세계적인 이름있는 호텔에서 일했음


손놈-

24시간 지랄하는애들 건식화장실에 물 부어놓고 배수안된다고 보상하라고 지랄함

에어컨 꺼두고 덥다고 환불해달라고 지랄함

지 애새끼가 변기에 칫솔 빠뜨리고 변기물 안내려간다고 지랄함

술쳐벅고 비상유도등 복도형 발로까서 부심

창문 강제로 열어서 다 조져놓고 완강기 풀어헤쳐둠 난 이새끼 자살하려고 호텔온새끼인줄 알았음

그 외 기타등등 기상천외 팁 시발 3천원 5천원주고 존나 고마워하길 바람 그래서 안받음 꺼져


호텔리어-

코시국으로 인한 대부분 계약직+박봉 히스테리 툭하면 시설 짬때림 객실 스위치 위치 못 찾는것도 시설부 올려보냄

4성 이하는 외국인 손님 방 들어가라고해서 통역 보내달라하면 영어 할줄 아는사람 없다고 못간다는 병신리어도 많음

그나마 젋은애들이라 시설 젋은애들이랑 눈도 맞고 오고가다 간식도 주고 그럼


주방-

홀서빙하는 새끼들도 시설 무시함, 청소라는걸 안해서 4구 화덕에 기름껴서 불 안나온다고 지랄

휴지로 한번 쓱 닦으면 잘나옴 존나 무식해서 콘센트에 물뿌리고 전기 안나온다고 하는애들 태반

지들이 주방 젤 좆같이 쓰면서 못고치면 존나 지랄함 배수 막히면 조개껍데기 플라스틱 뚜껑 갈비뼈 맨날 나옴


하우스키핑-

젤 많이 싸움 공조기 스팀이 터지던 보일러 가스가 누설되든 말든

객실 정비가 최우선임 보일러 터진다해도 조까고 객실 램프부터 교체하라 지랄함

머리카락 치우기 귀찮다고 걍 배수구로 다 보내서 존나 막힘

카트로 벽부형 비상유도등 존나 부시고 다님 지들이 정비 다해놓고 불러서 고쳐달라해서 고쳐주면 먼지 떨어졌다고 개지랄함

변기닦다가 변기에 수세미 쳐넣음

청소한다고 먼지떨이로 연기감지기 주기별로 한번씩 작동점검 해줌

뭐만하면 응 이건 시설부에서 할일이야 이지랄함

손놈이 버리고간 음식물 귀찮다고 변기에 쳐 부어서 변기 막힘 개꿀밥더덕

시설부 휴게시간이건 뭐건 다 필요없고 지들 램프가는게 먼저임


미화- 똥퍼 의뢰 끝


발렛-

존나 착했음 마주칠일이 거의 없었지만 옆에서 작업하고 있음 와서 사다리도 잡아주고 같이 담배피면서 하우스키핑 욕 존나함


보안-

여기도 착함 여기도 잡부라서 서로 맘이 잘 맞음 야간에 얘네도 혼자 근무해서 밤에 일생기면 둘이 돌아댕김 그래서 둘이 씨발거리면서 사람 구출하고 함


관리자들-

호텔이건 주방이건 시설이건 문제생기면 뒤로숨고 꼬리자르기에

자기 라인만 정치질로 진급시켜서 일잘하는 사람들 다 나가리 만들어서 매출은 점점 떨어지고

탁상운영으로 좆도 모르고 위법이든 아니든 일단 지가 까라는데로 해야되고

나중에 퇴사하면 퇴사자한테 노동부 신고하지 말라고 똥꼬 살살 빨면서 예전에 한두번 재밌던일 추억팔이하고 부탁하고 감

에너지 아끼면 인센나온다고 구라질하면서 존나 빡세게 아껴주면 연말에 입싹닫


연봉-

호백병마 최하위일듯 일하던 곳은 맨날 세계적인 세계적인 언플하면서

직원들 임금이 이랬음

시설 기사: 230~240따리

기계과장: 240~250

전기팀장: 300

참고로 직책수당, 연차수당, 선임수당 다 포함이야~

호텔리어 애들도 얘기해줬는데

계약직 연봉 2200~2300이라고 했어 다 2~3달하고 추노하더라구

우린 고객센터 팀 컨시어지팀 다 사라졌다 다 도망가서

프론트애들이 전부 다 했다 ㅋㅋ

코로나 이후로 영업 더 안되서 정규직애들도 출근일수 줄이고

호텔리어 계약직애들 다 자르고 무급 휴가 쓰라하면서 일은 나오게함 툭하면 연장근무에 새벽 정전작업

비상 출동해도 택시비? 밥값? 하나도 없음 걍 존나 곰팡이 냄새나서 못파는 마루타방가서 자라그러고 끝 명절 선물 없음


복지-

밥주고 간식주는거 끝 간식도 호텔에서 주는건 아님

식당이 호텔소속이 아니고 월세내고 들어온데인데 야간근무자들한테 서비스 개념으로 주는거임

뭐 직원의날 ㅇㅈㄹ하면서 개 ㅈ같은 복권파는데 장당 3천원이고 어자피 나오는건 초콜릿이나 손세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