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아주매미들은 남편이 사업하고 시골에 땅 몇천평씩 가지고 있다고 하고
내 사수인 시설기사도 투잡으로 1만평 땅 관리한댄다
소장도 어디 센터 운영중이라 하고 기계과장도 대기업 나와서 와이프 명의로 건물 있다고 함
전기과장은 이력서 보면 찐 대기업 나왔던데 자기 땅 한평도 없고 그냥 집 한채 있다고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 사냐고 우와~ 하고있음 ㅋㅋ
동대표새끼들은 일도 안하는지 하루종일 관리사무소 와서 왕놀이하고 죽치고있음
동대표라던가, 관리사무실에서 일하다 보면 정신병 걸리나보다.. 하고 말고있음 그냥
유일한 정상인은 좆기 과장.. 이래서 좆기좆기하나보다 좆기 따자.. 난 필기 붙고 실기 남았음
이십년 전에 노인기사들은 자칭 빌딩주인 이었다. 백원짜리 동전 잃어버리면 하루종일 백원 찾는다고 다 뒤집고 다니고 그렇게 독하니까 부자가된것같다.
과장만 그나마 정상적이긴함
근데 진짜일수도있음 나도 우리시설 건축파트주임집갔는데 나이65세정도됐던분인데 야가다쪽에서 일하다 힘들어서 시설넘어오셧는데 집가니깐 구파발전원주택 존나큰데에 텃밭도가꾸고 주말마다 bmw suv몰고 캠핑다니고하더라.... 돈많은데 은퇴안하고 집에있기심심하다 시설오는놈들있음 근데 그런사람들은 대부분 60대이상 다른일하다 시설오신분들이고 시설하는30대~50초반엔 그렇게 존나 부자인새끼못봄. 특히나 다른일안하고 시설일시작한놈들은 다월세살고 카드빛쪼들리는 병신들이많음
소수로 좀 부자들 있긴한데 그야말로 소수고 대부분 구라뽕들임 ㅋ 나같은 경우도 다른일 잠깐 시설 했지만 다른쪽 분야일하거나 혹은 투자로 번 케이스로 소수가 있긴함
사람 사는거 똑같네 ㅋㅋ 우리 시설주임도 연금만 300 넘게 나오고 따로 들어오는 돈이 얼마고 재산이 얼마고 등등, 근데 왜 힘들게 교대직 하냐고 하니 '놀면 뭐하냐고. 이렇게 노가리도 까고 사람도 만나고 해야 시간도 잘가고 한다고.' 근데 솔직히 내 부모님이 돈 많은데 교대직 한다그러면 보따리 싸들고 말린다 ㅋㅋ 교대직이 몸 갈아넣는 건데 무슨 ㅋㅋ
내가 일하는 곳에도 군인으로 전역하고 50대 후반에 시설 시작한 사람 있는데. 군인연금이 월급보다 더 되던것 같더라. 일년에 2-3번씩 해외 여행 간다고 연차 풀로 다 씀. 연차 8일 돈으로 보상 해줘서 다른 사람들은 8일씩 남겨서 돈으로 바꿔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