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자격증도 없는 소방2급 딴것들이 소장/팀장자리 앉아서


아는 것도 없고 경력만 10년이상 되서 이래라 저래라 면서 일터지면 아무말도 안하고 잠수타는 것들이 많아지고 있다.


회사는 이런 것 들을 왜 뽑는 거? 덧붙이자면 이것들 양심은 있나? 주당비 돌아야 될 것 들이. 


컴퓨터 키보드 마우스도 못 꼽아서 반나절 보내는 것들이. 도대체 왜 책임자 자리 앉아있는 거야.



최소한 전기 산기는 들고 가야지. 소방2급? 아는 것도 없는게 어디서 갑질만 배워가지고 


꼴에 직원 뽑는 인사권 하나 있다고, 전기 / 기계 / 기사 있는 사람들 뽑아다가 지가 안해놓은 일 전부 떠넘기고 1시간 마다 전화해서 일 다했냐고 따지고.


꼬투리 잡고 물고 늘어지고.


아무리 지금 취업이 불경기라 시설자리에 사람 몰린다고. 전부 뒤집어 씌우고 위에 이상하게 공문 올리고.


이것들이 사람 색히 들 인지. 



양심이란건 진작에 밥말아 먹은듯. 기사로도 안쓸 놈들을 데려다가 마치 소장/팀장에 앉혀놓으니 본사에서 직원오면 갈 때 까지 쫒아다니고 행여나 지예기 할까봐


옆에서 작업하고 있으면 와서 아는척 은 다하고. 지금 젊은 애들은 기사가 2개이상 되고도 열심히 하는데, 50대 후반이면 취업 천국일때 인생 나락간것들이 들어와서


20 30대 애들한테 진상만 부리면서 이딴짓하는게.



시설바닥도 막장 시스템이더라. 잡코 보니까 지는 아무것도 없으면서 기사들한테 전기선임/기계선임/소방선임 우대 이래놓고. 양심도 없나.


보고있으면 어이가 없다. 니네들같으면 기사나 주임으로 왔는데 소방2급 따리 소장말 듣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