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야야비비인데 일과가 ㅈㄴ빡셈

야간에는1시까지 못자고 그나마도 6시에 일어나야됨

월급도 200이 안됨

선임이 나 폐급이라고 뒷담 ㅈㄴ까서 동료들이 인사만 딱 받아주고 말도 안붙임. 경멸의 눈초리가 계속 느껴짐

이거 계속해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