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두달 사이에 빠르게 분위기 파악해야 한다이곳이 앞으로 1~2년 다닐수 있는곳인지 판단해서아니다 싶으면 최대한 빠르게 그만두고본인한테 맞는곳 찾는게 중요하다힘들게 어거지로 버티면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본인만 손해다
ㅇㅇ 이게 맞아
아멘
1년정도는 버텨야된다 1-2개월 다니고 어디가서 경력이랍시고 면접가서 이야기하면 뺨따구 맞는다 추노하려면 근로계약서 잉크마르기전에 추노하거나 1년다녀야지 2달다니고 추노 한달다니고 추노하면 나중에 경력만들려고해도 이력서에 적을 경력이 없어진다 경력은 최소1년단위로 다녀야 깔끔하다 1년정도 이정도는 버틸만하다 싶으면 다니는게 나중에 이직하더라도 불평불만이 없을거다 전에 다니던곳이 좆같은곳이라 지금 다니는곳이 그나마 낫다라고
너나 버텨라. 나이 처먹으면 병원비가 더 들어간다.
처음 2~3일안에 판단해서 추노 결정
입사했다고 무조건 1년 일해야 한다는 미련한 생각은 하지말자 처음 며칠만 일해 봐도 사이즈가 나온다 아니다 싶으면 며칠하다가 나오면 되고 이력서에는 안적으면 된다 3개월 넘어가면 무조건 일하는게 낫고
보통 한달 안으로 파악됨 그냥 나가야댐 그래야 회사측도 별말 안하고 보냄 애매하게 2달 3달 넘어가면 존나 잡지
시설바닥 다 거기서 거기다
이런 쓰레기같은 시설에서 1년버틴게 후회된다 다른업종에서 이직한새끼는 7일안에 탈시설해라 수준 정말낮다;;
짬밥없는애들이야 몇달다녀봐야 감잡히는데 솔까 시설짬좀쳐먹은애들은 일주일안에 답나온다. 진짜 개좆같은곳은 딱 반나절 일하면 추노각나오고.
모든직장이 그렇지 그래도 1,2주안엔 결정해줘야 피차 손해가 적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