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무원이나 시관공같이 노력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 말고 무수기도 받아주는 시설 얘기하는 거임
지금 백화점 다니고 있는데 진짜 배우는 게 좆도 없음..
외기온도에 따라 부하에 맞게 냉동기 조절해가며 돌려주면서
하루종일 점검하고 검침만 하러 돌아댕김
그러다 누수 터지면 청소하고 드레인 배관 막힌 거면 뚫어주고
하는 게 이 3가지가 전부임
그래서 여기 10년 20년 된 사람들도 수준이 처참함
어느정도냐면 업체 들어오면 작업한 사진 찍어 올려서 보고하는 게 있는데
쇼케이스 냉동기 진공 땡기는 사진하고 냉매 넣는 사진을 사진 구도가 비슷하다는 이유로 하나만 올리지 왜 2개씩이나 올리냐고 존나 꼽줌 ㅋㅋㅋ
진짜 저능아새낀가 싶었음
펌프다운조차 모르는 븅신인 걸 알고 있기에 서로 다르고 둘 다 중요한 작업이라 설명을 해줘도 사진구도무새 하면서 똥고집 개좆돼서 결국 하나만 올림 시발 ㅋㅋ
암튼 실무라 할 만한 건 죄다 업체에 맡기고 맨날 누수만 쫓아다니며 점검 검침만 하러 다니니까 배우는 게 1도 없음
어쩌다 한번씩 하는 25~50미리 부식 배관 교체나 기존 덕트에 후렉시블 디퓨저 추가 설치 이딴 걸 기술이라고 하는 사람들임
근데 그지랄만 해도 존나 바빠서 자격증 공부할 시간도 없음 ㅋㅋ
굳이 시설관리 할 거면 최소한 배우는 건 없어도 공부할 시간 많은 시설을 가라
나도 이번 달에 관두고 걍 업체쪽으로 갈 생각이다
ㅋㅋㅋㅋ 시설 제대로 느껴봤구나
여기 물경력 아재들 보니까 정신이 번쩍 들었음..
누수 잡는 업체나 변기/하수구 뚫는 곳 찾을 때 제일 중요한건 실력 + A/S 잘해주는 업체를 찾는 것임 ✅ http://vlp.kr/cleanpipe 여기가 내가 알아본 업체 중에 제일 괜찮아 보여서 맡겼는데 한방에 해결함ㅇㅇ 다른데도 비슷하긴 할텐데 아는 곳 없으면 참고해봐
여기서는 그게 핵심이네 공부할 시간도 없다는거 ㅋㅋ.. 나도 차라리 한가하고 공부시간 있는 곳 가서 자격증 따는게 맞다고 보는 사람인데
어차피 무수기들은 당직이나 서고 허드렛일 하는 사람들이다
어차피 시설자체가 물경력
나도 시설인데 당직중이고 몸은 편한데 배울게 없어 차라리 좀 힘들고 일을 배우는게 낫다고 봄 그래서 현장가서 일좀 배우게 - dc App
가서 후회하지 마라... 시설하던 넘이 뭔 현장
현장간다고 요새 일 안가르쳐준다 ㅋㅋ 다 외노자 새끼들 바글바글하고
@ㅇㅇ 친구 아버님이 소장님이셔서 기회가 생겨서 가는거임 - dc App
보통 그런식으로 지인한테 사기 많이친다. 나도 죄다 부모님 아는사라, 고딩 동창한테 통수 존나 맞았다. 친부모한테 직접 배우는거 아니면 가까운 사람 더조심. - dc App
ㄴ ㅇㄱㄹㅇ
ㅅㅂ 혹시 너 빌컴이냐
게이야 시관공 와라
저능아임? 니가 말하는 그 기술을 왜 서비스직인 시설에서 찾아? 빵집가서 왜 삼겹살 안파냐고 ㅈㄹㅈㄹ하는거 같네 ㅋㅋㅋ - dc App
그게 시설임 ㅋ 기술 찾으려면 다른 곳 가야제 너처럼 젊고 기술 찾으려면 시설 쳐다도 보면 안 됨
그게 시설인데? ㅋㅋㅋ 어차피 기술은 없다. 영선, 등갈기, 배관뚫기, 벨트갈기 이정도는 한두달이면 다 한다. 개잡부 서비스직인데 뭘 바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