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조옺같아서 더이상 못참겠다

이런 회사는 살다살다 처음본다

사무직한테 존나 휘둘리고 아무말도 못하는게 혐오스럽다

혼자 80년대 살고 있는거 같음

요즘 회사수준 생각하면 여기 못다님

나는 사무직이 현장직보다 돈 더 받는 회사는 평생에 처음본다

빙신가튼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