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뭐 니들이 소장 입장이어도 경력있고 실무능력 좋은사람뽑지 뭐하러 이제 무제한 다 푼 초짜 뽑겠어 안그래?
근데 그안에도 초짜여도 채용하는곳이 있긴 있어. 높은 확률로 있음. 솔직히 말하면 그런곳은 ㅈ같은 곳일 확률이 높거든? 근데 초짜가 찬밥 더운밥 그런거 가릴 처지냐?
일단 그런데라도 들어가서 업무하면서 실무를 쌓아야 할거 아니냐. 전기과장이라고 꼴랑 콘센트만 갈고 형광등 갈고 그런것만 하는거 아니다.
이 갤러리에서 전기과장은 하는일 그게 전부다 라고 하는 애들은 전기과장 아니거나 애초에 시설일을 해보지도 않은애들이 태반이다.
물론 간단한 시설업무도 있긴 한데 행정일, 부과 등등 잡다한 서류일도 많다. 때문에 일단 자리가 나는 곳은 들어가서 뭐라도 해봐라. 다 경험이야.
나도 아파트 2년차 과장이지만 나라고 처음부터 이 일 해봤고 잘했겠냐? 절대아니다. 진짜 소위 말하는 좆파트 같은곳 가서 밤에 남아서 요금 천원 하나 차이나는거
어디서 차이나는지 찾느라 밤새봤고 시청에서 말도안되는 요구 해오면 시청이랑 공문 날려가면서도 싸워보고, 건설사 하자 생긴거 계속 하자공문 보내서 해결하고
이런거 다 모르는 상태에서 깨져가면서 배운거다.
일단 해라. 이거저거 재지말고 쫄지말고. 니네집이 부자가 아니라면 그냥 닥치고 해라. 밥은 벌어먹고 살어야지. 안그러냐
대행 뛸건데
대행을 뛰던 딸배를 뛰던 그건 니 좆대로 하시고...
@글쓴 시갤러(210.204) 아파트 과장을 하느니 널널하게 점검다니면서 간간히 알바공사 하는게 낫지.
그니까 그건 니 좆대로 하시라고...시공 알바를 하던 뭘하던.. 사회부적응자새끼도 아니고
@글쓴 시갤러(210.204) 아파트 과장 들 특징 스트레스 때문에 항상 날이 서있지. 릴랙스 해
@글쓴 시갤러(210.204) 에휴..병신 너같은새끼한테 침한번 뱉는다고 날이 설거같냐..별 감정없어.
이런 병 신 찌그래기 색기들은 사람 긁는 게 일상인 것 마냥 ㅈㄴ 태연하게 사람을 긁어댐 진짜 사람 잘못 만나서 뒤지게 처맞고 부모 꺼이꺼이 우는거 관짝 위에서 지켜봐야 정신 차리지 좆 병 신 색기 ㅋㅋ
본인 아파트 전기과장인데 서류작업이 주업무고 입주민 분풀이 민원은 내가 다 처리한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한 업무임
세대수가 많나보네
고생많군..화이팅
어딜가든 기사로 근무해도 존나 깨져가면서 배우는데 이런 조언 도움되노
인생 그런거 아니겠나. 깨지면서 강해지고 살아남는거지. 힘내라
아파트는 이상란 주민 있으면 힘들지... 솔직히 어디가도 깨지지만 좋좋소 공장은 답이 없다. 2년 채우거나 좀 있다 이직해야지 사고나서 잡혀가거나 내가 죽겠다. 그래도 시설 3년이상 있던것 보다 많이 배우긴했어. 좋좋소 방식으로ㅋㅋ
어디든 경험하고 해보라는 말 ㄱㅊ. ㅈ같아도 ㅈ같은거 알아야 써먹거나 이직함. 산기나 기사 무제한 풀려도 취업 경쟁자는 은퇴한 노인들이라서 힘들지 ㄹㅇ.
좆소 공장까진 아니어도 중견 공장만 가도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하는 일들 종종 있었다. 분쇄기 내부 모터 교체라던지 상부 호이스트 크레인 수리라던지. 좆소는 딱 적당한 경험만 쌓고 바로 이직해야한다. 거기선 뭘 이룰수가 없거든.
ㅇㅇ 맞음. 2년 채우거나 미달 상태에서 이직하려는 이유중 하나가 지게차타고 호이스트 교체.ㅋㅋㅋㅋ 70대 노친네 공장장도 그렇긴한데 어이가 없더라. 살 여유가 없는것도 아닌데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