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써도 여기에서 백날천날 무수기가 염병 지랄이니 나이 50 가까이 처먹고 딸을 치네
여자가 어쩌네 드립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술을 처먹는 뇌가 알콜과 매독균에 의해 썩어버린 성매매가 낙인 주 이용층
좆개병신들은 상관 없겠지만
그래도 그나마 어찌저찌 시설관리를 찾아오는 젊고 아직 희망을 가지고 싶은 게이들을 위해서 써본다 이기.
1. 시설관리가 커리어가 된다는 생각 자체를 버려라.
여기 보면 자격증을 따서 선임을 해서 주임을 한다느니 주간 근무를 한다느니 염병을 처하는 병신들이 많던데.
그걸 다른 말로 시간 낭비라고 하는거다.
다만, 4대 보험 납입 내역으로 '전기' 직종에서 근무 했다는 것,
그리고 풀 집중 까지는 아니겠지만 알음알음 시간 보내면서 현장에서 주워듣고 보게 되는것이
이 추후에 있어서 만약의 날에 도움이 될 수는 있는 자동적인 시간 적립적 개념이다.
굳이 구태여 능동적으로 나서가지고 뭔가를 열심히 이걸 직업적으로 여길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임.
"그럼 실무능력을 어떻게 쌓아 이것도 기술인데!"
그딴것들은 유튜브에 이미 전부 다 공유되있음 메거 사용법이건 절연저항계 사용법이건 그리고 그런건 마치 , 정확히 말을 하면
자전거 타이어에 빵꾸 났는데 어떻게 때워야 되요?
자전거 타이어에 공기 어떻게 채워요?
하는 궁금증에서 유튜브에 검색해서 15분 정도 투자해서 습득하는 그런 정도의 실무와 기술 수준이다.
그걸 실무 능력 운운하면서 기술 운운하는건
그 말을 하고자빠져있는 말의 화자가 나이가 수십년동안 알콜 섭취해서 뇌가 썩어버린 사람이라 그 정도밖에 뇌의 케파가 못미칠 뿐이다.
2. 핵심은 '추노'에 있다.
시설관리를 왜 하는가?
8시간 근무가 기준이라면 실 근무는 1시간 이내, 그리고 나머지 7시간은 자율적으로 놀아야만 시설관리다.
그것이 오로지 시설관리를 하는 이유다.
이른바 꿀 시설 이라고 하지. 익히 알려진 편의점 알바, 경비 알바, 보다도 지하에 있으면서도 눈에 안띄면서 꿀을 빠는 그야말로 초 가성비 직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러나 우리의 목적은 꿀 시설을 감사히 여기고 거기에 만족하는것에 있지 않고 그것을 오히려 기준을 삼아 발판으로 만드는것에 있다.
그래서 1시간 이내 근무, 7시간의 자유시간,
"90%의 자유시간의 업장".
그것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답은 추노에 있다.
왜 추노를 하는가?
한번 추노한다고 해서 치욕적인것이 아니다.
왜냐? 당신 자네가 가진 자원이 무엇인지 돌이켜보자.
개인에게 주어진 자원이라는것은 자격증 이나 경력 따위의 스펙 이전에 가장 근원적으로는 '시간 자원'에 있다.
1주일에 이력서를 접수하여 면접을 10회 봤는가?
그러면 2주일에는 20회 볼 것이다.
3주일에는 30회를 볼 것이다.
4주일 째에는 40회를 볼 것이다.
이것에서 무엇이 느껴지는가?
사람들은 한두번 지원해놓고 떨어지면 스펙과 경력이 없어서 라고 말하지만 진정 꿀시설을 원한다면 우선적으로,
100회 면접 지원을 하고,
거기에서 20회 면접 제의가 오면, 그중에서 직접 갔다가 현장 사이즈 보고 10회 거르고 ,
10회 에서는 직접 일을 하루이틀 정도 해보며 더 섬세하고 세부적으로 파악을 하다가,
그중에서 9회 떨궈뜨리고 남아있는 하나의 현장을 고르는것이다.
그런데 그런 프로세스를 우선적으로 깔고 가면서 무조건적으로 필요한것은
자격증 따위가 아니라 시간이다.
이 프로세스를 반대로 생각하여서
"자격증을 먼저 따서 스펙업을 하면 좋은곳 꿀직장에 들어갈거야" 이건 완전한 거꾸로 투자가 된다.
우리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시설 관리를 하는것이지
시설관리 따위를 좆빤다고 하기 위해서 시간을 버리는게 아니다. 배보다 배꼽이 크지 않도록 조심하고 단호하게 생각하자.
추노도 단호히. 면접도 단호히. 물론 구라는 구라대로 유연하게 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다음주부터 출근할게요 해놓고 면접 합격한 다른 업장도 좀 찍먹 한다던가)
한때의 치열함 뿐이니 여기 단계에서 무언가 그만 둔다니 어쨴다느니 할때에 절대 주저하지 말자.
필요하다면 가벼운 유도리에서는 뻔뻔함을 무기로 삼을줄도 알아라.
당신은 사기를 치는것이 아닌 단지 월급쟁이의 입장으로 구직시에 , 필요에 의해서 잠시 뻔뻔해져도 아무 문제 없다.
3. 그 다음은 '재테크'이다.
시설관리가 가지는 장점이 무엇인지 되짚어 보자.
4대 보험이 가입 된다.
그 말은 즉, 정규직이 아닌 직장인 계약 용역직이라 한들, 직장이 인정 된다는것, 그리고 그것은 어느정도의 작은 규모의 대출과 연계가 가능함을 의미한다.
또 다른 말은 무엇인가? 4대 보험이 된다는것은 만약 너가 시설관리에 입문하기에 앞서서 투자를 좆개븅신처럼 해서 뿌러뜨려 먹은들 , 채무조정이나 개인회생 제도의 활용을 하며,
너의 원금 채무가 도합 1억이었다라면 제도를 통해, (직장을 다니고 있고 갚겠다는 의지의 소명) 숨막히는 상황에서 월 80만원 정도의 상환액을 납부하며 잠시 시간과 여유를 벌 수 있다.
이 부분 외에도, 년차마다 적립되는 몇백만원 정도의 퇴직금, 그리고 물가 상승세에 대비한 최저임금 인상, 월급 상승률은 덤 이다.
4. 그 다음 시설관리의 핵심은 '부업'이다.
개인에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자원 하나에서 파생되는 것이 무엇인지 되짚어볼 필요가있다.
공무원이나 일반 정규직 회사 직원 같은 경우는 취업시 이중경제활동 금지 라는 특약이 딸린다.
그래서 예컨데, 당신이 공무원 임용이 되었다라면 당신의 명의로 사업자를 낼 수 없고 사업 행위를 할 수 없다.
정규직 직장도, 법으로는 강제 되어있지 않아도 특약에 그와같이 걸려있는 와중 만약 발각시에는 해임 될 수 있다.
그러나 시설관리는 그런 식의 개념이 없다.
즉슨, 왜 ? 90%의 근무시간이 자유시간은 시설관리를 고르느냐?
그 시간을 최대치로 활용을 하기 위해서 고르는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지금은 거의 모든 맥락정보가 인터넷에 공유가 되어있다.
당신이 IT 업계의 작은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다고 해 보자.
어플을 만들어서 배포하고싶다. 또는 쇼핑몰을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팔아 중개 이윤을 남기고 싶다.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어떤 모습이겠는가?
컴퓨터 모니터 앞 책상에 앉아서 키보드와 마우스를 움직이며 일을 하겠지.
당신이 시설관리 업장에 개인 노트북을 가져온다면 그와 다를것이 전혀 없다.
즉 당신은 직장도 다니면서, 시간이 지나는 와중에 돈도 받으면서, 부업도 한다.
시설관리 갤러리에 '스마트 스토어' '쌀먹' '부업' 등을 검색해보라. 이미 그와 같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스스로를 월급 200만원 밖에 라고 생각하지말고 반대로 생각해라. 200만원을 받으면서 개인 시간이 보장되는 스터디 카페에 온다고 생각해라.
당신은 개인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돈을 받으면서 시설관리에 출근하는것이다.
5. 그 다음 시설관리의 핵심은 '자기개발'이다.
남는 시간에 저녁 적적한 시간 야동이나 보면 여기 갤러리의 다수를 차지하는 참혹한 좆병신들 처럼 되어 버릴것이다.
자기개발을 하라. 그러나 그 자기개발중 범용성이 가장 높은 선택지를 택하라.
지금은 대 AI의 시대 아닌가. 그러면 그 AI툴을 활용하기 위한 영어 공부 라던지 (거의 모든 유관한 툴 웅용 소스가 영어로 배포됨)
영어가 아니더라도 훗날 다른 나라에 방문하고 싶다면 스페인어를 공부를 하던지 어학을 공부를 하던지
커맨드 프롬프팅 이라던지 Gemini 사용법 이라던지 Claude Code, Codex Cli 사용법 이라던지
이런것으로 발 맞추어서 배우고 할용하면서 단순히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최대의 포텐을 노려 볼 수 있는것이다.
지금 AI툴들의 무료 배포로 인해서 예전보다 1인 개발자의 생산성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 상태이다.
IT업계 회사에서조차 이런걸 대놓고 하면 니 혼자 공부하러 회사에 돈받으러 오냐고 뒷통수를 처맞을건데
시설관리는 이게 동료들이 봐도 이게 뭔지도 모르는 지능의 수준이라 그냥 넘어가고 야동이랑 웹툰이나 처 본다.
자격증 공부는 정 정말로 시간이 썩어 난다면 하던지.
그런데 개인적으로 비추함.
어차피 특이점 시대 곧 맞이 할건데 자격증 있어서 크게 의미 있을지 개인적으로 의문이 있지만 이건 님들이 알아서 그냥 판단하셈 내가 판단하기로는 같은 시간 자원이 주어질때에 Gemini Cli , Claude Code Cli 사용법 익히면서 개인 프로젝트나 진행 하는게 훨배나음.
6. 그 다음은 '건강'이다.
사람이 건강하고 싶다면 일시불 지불로는 안된다. 긴시간이 요구 된다.
먹는 밥 식단 가꾸고 시설관리 업장 안에 운동기구도 갖다 놓고 운동하면 더 좋고. 운동이랑 건강 챙기기 두가지만 해라. 지하에만 있으니까 다이소에 비타민D를 챙겨 먹던지.
아 그리고 시설관리에 한해서 하나 더 신경쓸게 있는데 그건 수면에 관한 관리다.
수면패턴지 엎어지지 않도록 안대를 상시 구비 한다던지, 수면안경을 구비 한다던지 해야한다.
7. 만약 정말 최악의 상황이라면 커리어적 활용이 가능하다.
1에서 앞서서 이야기한 커리어적 측면으로는 시설관리를 고려하지 말라는 말,
이게 만에하나 위에 모든걸 하고서 정말 의미가 없어질것처럼 보일때에 그때서야 막판에 늦어서 최 후의 수단으로 준비하는 약간의 보험 같은 개념이다.
어쨋건, 전기 기술은 필요하다.
전기 기술은 대략적으로 범용적이고 당신의 경력은 전기 직렬에 근무한것으로 인정이 된다.
이것이 훗날에 도움이 될 것이며 그리고 이런 필요성이 느껴질때 그때 마지막의 고려로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을 고려하는것.
8. 구직시 필요하다면 가라를 쳐라.
경력이 없어요 자격증이 없어요
좆까는 소리 하지말고 그냥 이력서 가라라도 쳐서 꾸며라
왜?
시설관리를 하면 동료들의 평균적 나이대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있냐?
거의 아버지뻘 나이대 60대 70대다.
그리고 여기에서 질문 한번 더 할게.
그 사람들이 일을 잘하느냐?
잘 하겠냐?
시발년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진짜 씨발 중학생을 데려다 놔도 이것보단 낫겠다 싶을 정도로 깝깝하고 뭔가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수준을 목도하는것이 가능한게 시설관리다.
그러니까 하고싶은말은 뭔지알아?
니가 정신지체증에 걸린 장애인 수준의 2030대가 아니라면 업무 역량적 측면에서는 정말 그 사람들보다 딸릴래야 딸릴수가 없다.
그래서 혹여나 이력서에 가라를 친들 죄책감 가지지 마라
경력 40년 있는 시설관리 노인보다도 진짜로 니가 일 더 잘해 병신아
그래서 시설관리 들어오지 말라고 여기 시설관리 갤러리 노인들이 연막 존내 치는거고 군기잡는답시고 병신짓거리 하는거고 왜냐하면 꿀인거 탄로나면 티오 깎여서 좆되니까
9. 시설관리의 현실, 그러나 그에 숨어 있는 엄연한 장점.
평균적인 근무자들의 수준이 정말로 믿을수 없을 정도로 참혹하고 처참한 수준이다.
예의없이 쩝쩝거리고 바로 옆자리에서 코딱지 파는건 예사고
취미 생활 스트레스 풀이 활동이 성매매, 오피 죽돌이, 폰게임 현질, 게임 현질, 인터넷 방송 이런거 뿐이 없다.
뭐 그런건 개인 자유이고
물론 은퇴 하고 가족에게 부담 되기 싫어서 착실하게 근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전반적으로 그분들이 가장 나은 분들이다.
그리고 나이가 어중간하게 많아서 짬찬 선배정도 되가지고 어설프게 시설관리 커리어에 부심 가지고 존나 열심히 일할려고 일을 처 만들고 자빠졌는 씨발 개병신 잡아 죽이고 싶은 영포티 선임들도 있을거다.
이건 주로 장가 간 새끼들이면 자기 처자식 챙기고 생각하기에도 바쁘고 남아있는 힘이 없어서 이딴 좆같은 지랄 안하는데
힘이 남아도는 총각 이면서 어정쩡하게 나이처먹은 새끼들이 군기 잡고 과몰입해서 기술이 어쩌네 시설관리의 커리어가 어쩌네 이지랄 하는것도 주로 나이는 찼는데 장가를 안가서 자아가 어디를 갈지 모르고 시설관리 좆만한 업장에 모든 자아를 의탁한 병신들이 그런다.
다 개인 자유이긴한데
그냥 그정도라는 수준은 예상해라. 진짜 말도안되는 치매노인을 동료로 만날수도있다. 그리고 성범죄좌 전과자도 있음. 문신충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비되는 장점이 있고 위에 병신들을 피해서 갈 수 있는 그 장점만 바라보는거다.
세부 각론
'꿀시설을 찾아서'
''''''이력서 접수 단계''''''
꿀시설은 주로 오피스 사무동 건물에 몰려 있다.
그렇다면 그 오피스 사무동 건물들이 모여있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걸 어디서 찾아요?"
서울 사무동 이렇게 검색을 해보면
광화문 사무단지
공덕동
여의도동
분당구
이런식으로 줄줄이 나올거다
꿀시설의 공고는 거기 그 지역에서 부터 시작한다.
-
그래서 첫번째 기준은 지역.
두번째 기준은 근무패턴인데.
당비휴, 야비휴,
아니면 꿀 순서로 여기 시설관리 갤러리에서 근무패턴 검색해서 찾아라.
가장 빠르게 찾는 방법은 지역을 일일이 보는것 보다는
근무패턴 먼저 검색하면, 당비휴 야비휴 업장 자체가 많지 않아서 그것이 먼저 뜰것이다.
그래서 근무패턴을 당비휴, 야비휴 순서로 검색을 해보고
검색해봐서 검색결과가 마땅치 않으면 그러면 위에 언급한 사무동 지역 단위로 확장 하는것으로 해야한다.
그리고 이 와중에 가장 좋은것은 1인 당직인데,
왜 1인 당직근무가 좋느냐, 아까 위에서 시설관리 평균적인 인간들 수준을 말해줬는데 , 그런 인간들이랑 아예 안엮이고 혼자서 자유시간 만끽 하려면 1인 당직임.
근데 이건 경력이 좀 필요하긴 한데 이력서 가라치던지 해라
요약.
1. 근무패턴 위주 검색 먼저, 그리고 그 다음은 지역 위주로 탐색. 구직 기간에는 이것을 매일 매일 정기적으로 탐색할것.
''''''면접 단계''''''
아마 대부분의 경우에는 당직 근무를 하게 될건데
그러면 샤워실, 세탁기, 휴게실, 근무실 등이 구비가 되어있을거다.
일단은 면접 보러 가서 면접장이 하는 이야기 먼저 듣고나서 물어봐라 질문해라 질문을 많이 해라 건물 준공년도도 질문하고.
이때 질문하는것도 '이정도면 질문할 만 하지'라면서 타협이 되는 질문정도들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샤워실이다.
샤워실 상태를 잘 보고 만약에 비니루로 대충 칸막이 친 좆같은 샤워실 같지도 않은 규모다. 라면 아묻따 나와라 그냥.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더 체크할 필요도 없음.
휴게실 상태도 잘 봐라. 깔끔하면 좋은거고. 병신같으면 아묻따 걸러라.
세탁기도 한번 보고.
그정도는 면접 단계에서 질문 할 수 있고 직접 좀 볼 수 있다.
그리고 근무실에서
쇼파에 앉아서 근무하게 되어있는지 아니면 기사 개인당 책상이 구비가 되어서 책상에서 앉아 근무할수 있는지 여부를 봐라. (이건 가장 중요)
그리고 소방 수신기 종류를 체크를 해놔라. 소방 수신기 종류가 아마 P형이 제일 구리고, R형이 P형보다 낫고, R형보다 나은 제일 최고가 지멘스 수신기 일거다.
그리고 승강기 관리는 어떤식으로 되고있는지 물어보고. 어느 부서가 관리하는가 물어보고.
아 그리고 존나 중요한 공식 휴게시간이 얼마인지 물어봐라.
위 정도 까지는 하나하나 다 물어볼수 있다.
요약.
1. 면접장이 하는 소리 다 듣고나서 준공년도 물어보고, 휴게시간 물어보고, 샤워실, 휴게실, 근무현장 소파식인지 책상식인지, 승강기 관리는 어느부서 에서 하는지 (방재 or 전기) , 소방 수신기 순서로 확인하고 상태 하나하나 적어놔라.
''''''실근무 단계''''''
실근무 단계는 1인 당직 근무라면 상관 없지만,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파악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음.
사람들 상태 어떤지 좀 파악좀 하고.
나의 실질적 자유 시간이 어느정도나 확보 되는지를 체크해라. 체크하고나서 상태 괜찮다 싶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적응 준비를 해야되는데
이때 동료들 간에 얼마나 친해지고 마느냐 거리를 두느냐에 결정에 따라서 나의 자유시간이 영향 받을수 있음을 알아라.
1인 당직이면 뭐 그렇게까지 고민 안해도 됨.
그냥 시설관리 자체가 비상 상황 터질때의 고기방패 이니까
그래도 첫 2주 정도는 그런 프로세스 정도는 파악을 잘 해놓고 메뉴얼화 해놓는게 차후에도 좋다
꿀은 꿀이지만 그래도 대처 법은 미리 해놔야 한다.
만약에 그런걸 미리 안 해놓으면 뭐 욕먹고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법적으로 건물 병신되었을때 니가 책임지게 되어있음
그러면 화재시에 구상권 니가 다 물어주고 파산도 못함 걍 평생 민사채권에 쫓겨다니면서 인생 병신됨
요약.
1.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 상태 상세하게 파악. 결혼 여부 등. 폰게임 이나 인터넷방송 같은거 취미로 가진 병신인지. 양아치새끼인지. 등 (근데 현실적으로 이 부분은 너무 기대하지말고 너의 개인 주어지는 시간만 체크해라)
그리고 그 다음 순서로 개인에게 주어진 실질 자유시간 실체적으로 파악.
그 다음에는 비상시 대응 메뉴얼 본격 파악
''''''적응 단계''''''
시설관리의 본격 업무 라는건 위에서 이야기한 약 2주 동안의 메뉴얼화가 그게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다.
나머지는 15분짜리 유튜브 영상들을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보면서 배우는것. 그것이 차곡차곡 쌓이는것이다.
그리고 까놓고 말해서 이런것들을 70대 할아버지들도 다 한다 그래서 이건 심각한게 아닌데
마지막 적응 단계로는
수면을 잘 취하는가, 수면관리
그리고 출퇴근 통근시간에 대한 활용 이정도가 되는데
출퇴근 통근거리 시간 이정도는 뭐 면접시에 현장 고려할때 자유인데,
나는 뚜벅이 대중교통러 라서, 각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대중교통이 여러모로 편하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 버스를 타는 한이 있어도 빨리 가는것보다는 빈자리에서 오래 앉아있을수 있는걸 추천하고 그리고 그 통근시간에 빈자리 나는 여부와 ,
쭉 길게 한번에 환승 되도록 없이 잘수 있는지 여부를 체크.
수면관리 같은 경우는 일단 개인 안대는 무조건 필요하고,
비상시에 알람을 듣고 처 깨야해서, 왠만하면 귀마개는 끼지 말고 그래도 귀마개 없이 못살겠다면 개인 리스크 감당되는 차원에서 끼던지 해라
그리고 여름에 더워서 뒤질것 같아서 못 자는 때도 있는데 그런때에는 선풍기 같은거 고려를 당연히 해야되고 모기약. 이런것도 고려를 잘 해야한다. 샤워실에 모기 같은거 창궐하는 때도 있는데 그런걸 당직 근무 잠자기 직전에 모기약 존나 뿌려놓고 잔다던지. 그런걸 미리 고려 해야한다.
중요한건 의외로 모든 프로세스를 강박적으로 정률화 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차피 그런식으로 완벽주의적으로 계획 해봤자 중강중간 깨지기 일수라 아무 의미가 없음)
내가 잘수 있을때 자고, 회복할 수 있을때 하는 그런 그물망 같은 장치를 몇가지 만들어 두는게 좋음.
이건 물론 내가 근무를 하게되는 업장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러니까 책상에서 잘 수 있는 때, 자세,
아니면 어딘가 나만 아는곳에서 대충 돗자리 같은거 피고 잘수있는 장소 (대신 휴대폰 전화 알람 울리면 깨야함)
이런 장소들이랑 도구들을 세팅할 필요성이 좀 있다.
요약.
1. 통근 관리, 수면 관리.
10. 이 글을 쓴 필자에 대해서
시설관리갤러리를 눈팅을 해오면서 , 글들을 봐오며
와 정말 어떻게 이런 무슨 구청 복지원에 있어야 할것같은 장애인들 집합소가 있나 싶었다.
시설관리라는 직종이 무슨 사회 재활 복지 활동의 일환인가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하지만 필자도 이렇게 흘러들어온 개인적인 이유도 있고, 그리고 이런 직장이 나에게 있어서 구원줄이 되어줬음에 감사하면서 재직하고있다.
뺀질거리고 자기것만 따지려고 하는 새끼처럼 글을 썼지만 사실 근무지에서의 평판은 매우 좋다. 그런데 이 노동력과 노력이라는것이 참 웃긴게
내가 하는 노력이 인정이 되어서 그것이 평판화 될 만큼 업장 자체가 조건이 좋은 곳이 있고
내가 아무리 좆뺑이를 쳐도 좆같이 욕이나 얻어처먹고 그냥 개 병신 취급을 당하는 업장이 있다.
그런고로, 가장 확실한 답은 역시 추노다.
추노를 어려워 하지말고 적극적인 무기로 삼아라.
특히 나이 젊은 새끼들아 제발좀 씨발 한번 마음먹었으면 쭈뼛쭈뼛 거리면서 그만둘까말까 이딴거 고민 처하면서 너무 마음 쓰지마라
그냥 추노 하고 다음 현장으로 빨리 찾으라고 씨발년아
그렇게 고민같지도 않은 고민하면서도 시간은 흘러간다.
어차피 시설관리 입문을 한거 자체가 똥오줌밭에서 보물을 가려낸다는 심보인데.
조금 아닌것같으면 '똥오줌' 이라고 조건반사적인 판단을 하고 뒤도 돌아보지 마라.
마지막 팁으로는 만약에 고르고 골라서 어느 업장에서 일을 하기로 했다면,
눈에 보이는게 참 좆같고 병신 같고 욕 나와도 너무 남을 욕하려고 하지말고 너무 남을 까내리려고 하지마라.
애초에 내가 필요한것에 쓰는 정신적 에너지도 아까운데 그런것 다 담아주고 계속해서 남을 욕하고 신경쓰면 어차피 니 손해다.
시설관리 전반적으로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내 손해지만, 특히 동료와 관련해서 그리고 남과 관련해서 너무 기 쓰고 애 쓰려고 하지마라.
기 싸움 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좀 져주고 아껴줘라. 선물이라도 먹을거라도 하나 더 챙겨주면서 미리미리 풀어라. 젊어서 시설관리 들어온거면 아마 목적이 있을건데
배보다 배꼽이 크게 하지마라. 배보다 배꼽이 크지 않도록 하게 주의해라.
끝.
간혹가다 올라오는 이런 양질의 정보글 덕에 내가 여기 탈갤을 못함
전기 기계 기사 자격증 준비하는게 폄하 당해야 할 이유는 없는데... 5번 말고는 다 공감함 5번이 말처럼 쉬운건 아님
한가지 더 있는데 요즘은 경력증명서 다 요구해서 경력 구라 다 걸림 ㅋㅋ
별로? ㅋㅋ 정규직 채용하는 업장만 그럴듯. 계약직은 아직도 여전히 그모습 그대로임. 딱히 대단한거 안바란다 시설은 월 200정도면 그만임.
@글쓴 시갤러(115.90) 뭔소리임.. 주임 기사급 말고 직급자 선임 이상부터는 경력증명서 요구하는 곳 꽤 있음 ㅋㅋ 부업 하라는 말은 크게 공감함 대신 망해서 빚더미가 쌓일 정도의 부업은 동의 못하겠음
본문은 사실 애초에 자격증도 없는 기사급 정도 말하는거라 별로 크게 신경은 안써도 될듯. 과장 관리자급 사정은 잘 모르겠음.
어렴풋이 상상 하기로 만약에 그냥 이렇게 남는 시간 썩어나게 보내지 말고 아예 부업 팀 의기투합처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어떨까 상상도 해보지만 그정도 능지 되는사람들 자체가 시설관리에는 잘 없다.
@글쓴 시갤러(115.90) 그렇긴 해 그건 인정해 나조차도 5번처럼 ai 프로그램 다루는건 모르겠음 대신 다른 관점에서 너 말은 뭘 의미하는지는 알겠다 좋은 글 잘 봤음
ㅋㅋㅋ 어느정도는 동의함.
글 재미나게 잘 썼네 골라서 받아들이면 나쁜 건 없어 보인다
어차피 시설에서 올라가봐야 끝이 뻔하니까. 일편하고 시간 존나 남는데 찾아서 부업으로 돈벌자. 혹은 그 부업을 위해서 공부하는 시간으로 쓰자. 괜찮은 의견인 듯. 나도 부업 하고 싶다.
시설판 세이노의 가르침 느낌이다,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조언들이네, 슬프지만 모두 맞는말이야. 그래도 난 긍정적인 반대의견도 말해볼게 1.대기업 자회사 담당 임원까지 생각할거면 그래도된다, 본인의 스펙 및 재능, 밀어줄 사람, 운좋게 난 to 세박자가 맞춰진다는 전제하에.
2.적정한 추노는 ok, 빈도높은 추노는 고용보험내역에 떠서 괜찮은 자리에 지원할 때 인식이 안 좋아 3.일단 저축, 돈 공부 후 적은 돈으로 연습 많이하고 적절한 시기와 확신이 있을땐 과감히 도전
4.투자 자본금이 부족하면 시간 갈아넣고 남는거없는 배달,쌀먹,부업 가능한데 생계유지가 어려운 수준이 아니면 부업을 하더라도 본인이 미래에 할 일에 경험치가 쌓이는 일을 할 것, 당장의 몇푼보다 내 몸값 올리는게 젊을때는 가성비가 훨씬 좋다 5.ai,개발,유튜브 능력 된다면 정말 추천하지만 남들이 좋다는것보다 본인이 잘하는일을 살릴것
6.건강은 시설을 떠나서 인생자체에서 제일 중요 7.전기가 베스트지만, 힘들다면 기계나 소방쪽으로 눈을 낮춰도 된다, 그것도 힘들면 가스기능사 8.기본기도 못 갖춘 쌩 초짜의 경력 가라는 70,80 노인들도 하루 이틀이면 알아챈다, 차라리 배우려는 자세가 좋고 안내키면 기술 뺐는다는 생각으로라도 일단 굽혀주는 지혜를 발휘해보자
9.객관적으로 사람들 수준은 낮지만 깎아내릴 이유도 없으며 분위기에 젖어들지 않고 본인일만 잘하면 된다 글쓴이 확실히 똑똑하고 배울점 많은 좋은글 써줬는데 좋은글에 수준낮추는 욕좀 그만써라 씨발년아
마지막 8글자 뭔데 ㅋㅋㅋ
8-90% 정도 동의함
진짜 멋진글이다
감동적이다
감명깊게 읽다가 특이점 이 ㅈㄹ할때 걸럿다
이렇게 평생 무수기로 살면 인생 망한다
븅신새끼야.., 이런머리 정성으로 공부해 대공공갓어야지 닌 머하다 시설충됫냐???
오 굿
글 잘 읽다가 특이점 이 ㅈㄹ하니깐 신뢰도 200% 하락
비슷한 나이 2년차인데 조언해주자면.. 경력 자격증 구라치지 마라 경력은 빤히 보이고.. 나같은경우 전기기사 증 갖고오라했엇음 글고 이모든것 이전에 시설에서 보내는 시간이 의미있을려면 전기기사 따고 들어와야됨 전기협회 경력쌓이는게 최소한의 보험임 글고 경력인정 안해주는데도 있으니 면접시 확인할것
먼 욕심이 그리많나 대충살어
야 기분 딱조타
시설은 추노가 핵심이다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나와라
요약정리: 자격증 따지마라, 추노를 무서워 하지마라
시설에서 부업하지 말고 차라리 그 부업을 본업으로 해라... 시설에서 뭐한다고..
"좆 같은 시설은 바로 추노해라" <- 딱 핵심이긴 함
논문감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을 얼마나 관찰했으면 이런게 나오노 ㅋㅋㅋㅋ 난 관심없는데
근데 요즘 2030도 비정상인 새끼들 존나많다 한번은 면접을 보는데 얘가 실실 웃는거야 멀쩡하게 잘생겼어, 지방이라도 4년제대학 나왔어 그래서 물었지, "왜 웃습니까? 지금 장난하십니까?" 그랬더니 "죄송합니다,," 하더니 또 "헤헤,," 이런다? 진짜 내가 미치겠다 -현직 빌딩 관리소장 -
차라리 70대 노인은 돌아이는 없거든 고집세고 말귀 못알아듣고 그런건 있지만 면접때 실실 쳐웃는 틀딱은 없었어
그런 애들은 진짜로 정신병 있는 새끼들임 니 생각보다 정신병 환자들이 엄청나게 많다. 병원가서 약먹으면 치료되는데 정신병을 병이라고 생각 안 하고 치욕스럽게 생각해서 방치하는 병신들 존나 많음
근데 보일러실, 펌프실 이런거 무서우면 어떡하냐 내가 조치해야되는거 아님?
전적으로 공감하긴 함, 애초에 이건 메인직장이 아님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 같은 존재임
중간에 근데 커맨드 프롬프팅 이 부분은 없는 게 나아보인다
이야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잘 보고 갑니다
지방러라서 잘몰라서 그런데... 서울경기권은 위탁업체 많음??? 하나의 위탁사가 수많은 빌딩을 관리하는데, 지속적으로 추노하다보면 그위탁사에는 취업 못하는거 아님???
눈물흘리며 개추
빚투로 좆박은 새끼가 아가리는 정주영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