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귀족으로서 처음 맞이하는 명절이 다가오고 있는데

선물세트 보낼곳 정리하고 주문하는것도 만만하지 않다

하긴 평생 명함도 없이 살았던 무수기들이 이런걸 알까 ㅋㅋㅋ 

7ced8076b58369f33ee898bf06d604033e77db4277a523bc71d1

명함 뒷면 도메인도 확실하게 가려줘야 한다

무수기들 눈알 뒤집혀서 물어뜯을걸 찾고 있을테니 ㅋㅋㅋㅋㅋ 


단테 신곡에 나오는 지옥 입구에는 이런 내용이 적혀있다

"여기 들어오는자 모든 희망을 버릴지어다 ~"

이게 지옥 뿐만 아니라

무수기와 함께하는 당직 인생에도 너무 잘 어울리는 문장이다


그럼 대표적인 무수기들의 혀바닥 특징을 알아보겠다


다른 사람들의 모든것이 가짜이고 조작이다

무수기 입장에서 자기능력밖의 모든것을 부정한다

평생 전기기사 못 가진다는것에 울부짖을 뿐이고

전기기사증 소유 당직자를 향한 분노가 가득하다


무수기들의 대화에는

팩트를 증명하거나 팩트기반의 논리 이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했을거야 ~했겠지 ~했다던데

짐작이나 책임회피형으로 사실 증명 안되는 말로 시작되고

온갖 상상을 덧붙여 소설을 만든다


무수기들은 자기들은 절대 실수나 잘못한게 없다고 한다

만약 자기가 만든 소설이 들킬 위험이 있으면

팩트 알릴려는 사람의 흠집을 찾는데 집중하거나

논점과 관계없는 말 돌리기로

어떻게든 팩트가 드러나는것을 덮기위해 발악을 한다


만약 탈시설한 사람이 뭐라고 하면

시설이랑 관계없으면 꺼지라고 한다

탈시설하고 입주민 입주회사가 된 내 입장에서는

시설에서 꺼져야 될 놈들이 무수기들이며

무수기들이 전국 아파트나 건물 지하에서 서식하는건

사회 안전망 구멍 그 자체라고 할수있다


이런것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게 바로 시설 정치이며

무수기 틀딱들이 살아남기 위해 발악하는 방법인것이다



알겠냐 무수기 새끼들아

그럼 오늘도 처맞기 싫으면 변기나 열심히 뚫어 짐승새끼들아

7ced8076b58369f33ee998a518d60403faa474e526587df9995b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