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말 섞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 불행에 시초가 된다
너의 행복은 그들에게 시기와 질투에 대상이 될것이고
너의 불행은 뒷담화거리가 되고, 약점잡아 이용할것이다
항상 중간입장으로 대하라
동조시키거나 편파성이 짙은 말이나 상황에
절대 휘둘리지마라...
그냥 웃어넘기거나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고 넘겨라...
야 저건 좀 아니지 않아?
저세낀 좀 그런데...
동료뷸만, 업무불만, 회사불만... 이런거로
아가리 터는 세끼들에게 절대로 동조하면 안된다
나중에 그 병신 잘못되면 , 너도 모르게 공범이 됨
이게 시설에서 싦무보다 더 중요한 처세법이다
어딜가나 마찬가지이긴한데.. 시설일수록 지켜야하는 원칙임. ㄹㅇㅋ
조까는 소리하지 말고 시발새끼야 다 너같은 새끼만 있으면 십노잼 무미건조 엊무가 맛탱이 간다 개꿈은 작작꿔라
엿이나 드셔 씨발년아
다양성을 무시하디마라 너같은 새끼가 제일 노잼이니까
그래 말 일부분 편집해서 뒷담하고 음해해야 재밌는데 틈 안보이니까 니 입장에선 노잼이겠지
무쓸모
맞말이긴해
진리
진리입니다
글쓴이 ㄹㅇ 현자네 현자여....... 그와중에 비추갯수 보니깐 글쓴이 말이 백번 옳은 듯
모든 직업에 통용되는 정설이다
.병쉰색꺄 나도 너처럼 생각하던 젊은시절이 있었지. 옛날 시집가면 시어머니들 잔소리 귀머거리 3년 어쩌구 저쩌구...... 병쉰아 잣을 까라 그냥 꼴리는데로 처살아 2~3개월 짜리 추노 인생에 가치가 있니? 개판으로 산다고 누구하나 관심갖는 색끼들 없단다. 어린이야 어차피 퇴사 나가면 안볼 색끼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힘들게 산다. 병쉰아 니가 말한건 잃을꺼 많은 색끼들이나 처하는 가식적인 체면치레 처세고 쌍놈들은 그딴거 신경쓸 겨를이 없다. 주변환경이 개판인데 정상인 되서 뭐하게? 정상인이면 여기저기 뜯길텐데? 차라리 빌런이 될련다. 이 호구 초보 미숙한놈아
씨바라 알켜줄려면 제대로 알켜주던가 니가 말한건 정상적인 정규직 2~3프로 안에 들어가는 직장 이야기이고 대부분은 4대보험 되는 일당 인생들인데 먹히냐 안먹히냐 싸움이다. 지옥같은 현장에서 정상인처럼 행동할려고 하지마라
할말도 못하고 등신처럼 해서 한국 직장문화 꼬라지가 지금처럼 된거다 자본주의 최정점 최말단 용역 아웃소싱 에서 좃뺑이 까는 쌍놈 느그들이 최고 피해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