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필자 학력수준 전문대

문과였지만 웃기게 간대학 경영인줄알고 지원했는데

산업공학과였음. 전문대특 과이름 이상함.

고등학교성적 4등급정도 했던거같음.  

외대용인캠붙었고지만 명지전문대다님.

전형적문돌이. 국어사회잘했고 수학과학영어 4ㅡ5등급

36세에 공인중개사 취득했었음.

41세에 시험준비 일단 국비지원학원 4개월로 필기붙고

실기인강으로준비함.  원트에붙었음. 올해 1회합격률 24프로


필기4개월 하루 7시간씩 학원 개인공부2시간이상 이동시

인강시청 등 10시간은 평균으로함 일주일중6일은 공부함.

학원첫날 뭔 개소리인지 전혀모름. 전력공학이랑 kec는 

외우면 어떻게 되겟다 생각함.

2달동안 10시간 씩 박음. 근데 진짜 필기 합격이 너무 어려워보였음. 41살에 진짜해도안되서 눈물흘림.

인강 4번씩돌려봐도 자기학 기기 이해도안됨. 

2달동안 이론만들었음.

그 다음 20개년문제집 풀기시작함.

3주정도 한 5년치 푸니깐 60점 근처나오기 시작.

토탈 15개년정도 1회독혹은 2회독 조금 안되게하고

필기봄.  예상문제 기출풀면 평균 70ㅡ90점정도

나옴.  시비티85점으로합격.

필기시험 3월초에봐서 45일정도 남았었음.

실기 문제집 사고 기출인강보며 조지기시작.

8시간정도 박음 1달반. 68점합격.


노베이스 옴의법칙도 모르던사람이 이걸 따려면...


필자가한정도해야하거나 더 젊고 똑똑한사람이면

줄일수있을듯.


중요한점은 공부시작하고 2달정도는 감이안온다는거임.

학원다닐때 수강생 비율 

20대  15프로  30대 10프로 40대 10프로 50대이상 50프로

느낌상 필기 만 합격자 따지면....학원생중 40퍼정도 될듯.

실기는...20프로도 안될듯함.


기사보는 친구들이랑 공부같이했는데. 기사난이도는

필기 차이는 크지않다고 생각함. 산기에1.2배수준

그러나 실기는 1.5배이상어려운듯. 


전기기사는 할생각안듬. 기계따는게 나아보임.

필자가 30초반만되도 1년채우고 기사봤을것같긴함.


40대에 대공공인지 그런데 가기힘들고 시설하면서

그나마 풀칠하려고 딴거라..

따고 시설 다니는중. 급하다보니 기계관련 시설에 다니는중


잠이안와서 글 찌끄려봄.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려니 책이안잡히네 간절함이 적어졌음. 전산기따고 자신감 붙어서 공조 쉽겟지했는데 책보기싫다..연휴잘보내고

자격증 딸거면 원트에 붙을생각으로 빡세게 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