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민원응대하는거 존나 힘듬 


특히 층간소음. 



정부에서 층간소음은

관리실에서 중재하라고 했기 떄문에 

아랫집 윗집옆집 전부 관리실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지랄함. 


감정소모 존나 해야함 


애초에 기전기사로 들어왔는데 전문 상담원역할도 해야함



진짜 정말 취업할곳이 없는거 아니고서야 

아파트는 진짜피해야함...


아파트는 최최최후 순위임 


장점도 많긴하지만, 

사실 단점이 더 좆같음


입주민때문에 울고웃는게 아파트임 


과장으로 들어와도 민원때문에 고통받음

애초에 기사선에서 커트 안되는게 과장급으로 올라가는거라 더 빡셈. 

소장? 민원잘받아주는소장 본적없음. 책임있는 소장 거의없다고보면됨.



게다가 이번처럼 전부 연휴에 가족만나거나 놀거나 휴식하고 꿀빠는데 

우린 휴일수당조차 못받으면서 

평소보다 더 빡센 당직 서야함. 

왜? 추석이니까 당연히 시끄러워서 층간소음민원 더많거든 

당연히 연휴라 미화도 올스탑이라 아파트도 더 더러워짐. 


아파트 교대근무가 제일 좆같고 더러울때가 명절임 

입주민 감정쓰레기통 해줘야하고 노비해줘야하고 

절대 기술직(기능직) 조차 아님. 그냥 서비스직임 


전국에있는 모든 서비스중에 관리실이 제일좆같음 

카페알바 이런거면 그냥 진상한테 꺼지라고 할수있는선택권이라도 있는데 

아파트는 그딴것도 없음.



낮에는 노가다하고 

저녁에는 콜센터 해야함 


극한직업이니까 눈여겨 보지도 말아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