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애지중지하며 키워주셨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살았었지

IMF시절도 아버지가 고생하셨지

난 힘든것도 없었음

우리때는 취업도 편해서 솔직히

공부나 자격증 이런거 신경도 안썼음

공무원도 지금처럼 인기 있었던것도 아니고

가끔 친구들 만나면 잘나가는 애들도 있는데

그저그런 애들도 많은데

그친구들이 지금도 나이값 못한다고 느끼는게

어린 여자애들 얘기나하고 정치얘기도 지원금,복지 관련 얘기만 함

부자들 대기업 세금 더 걷어야 한다는말 입에 달고 산다

어른들은 박정희,전두환때 살기 좋았다고 하는데

겪어보지도 않은 친구들이 독재자라고 욕함

참 우리 4050세대들은 참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세대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