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좆파트 입사해서 예초기 돌리다 설사 갈아서 똥물 뒤집어쓰고 말벌 쏘여서 응급실 실려가고


소장, 입주민의 온갖 갑질, 모욕, 협박에 시달리다 앓아 눕고


동료 틀딱기사한테 일 다 짬당하고 감정 쓰레기통에 지자랑 팔만대장경 매일같이 직관해야하고


동대표를 위시한 문신 조폭 씹창놈들한테 낮이고 새벽이고 들들 볶이다 수신기 쳐울려서 뛰어가면 조폭새끼들 빵 터지고


그 조폭들이 사고치고 다니는지 각 지역에서 경찰들 공문 들고 오고가며 귀찮게 하고 조폭 연락책 동대표 씹새끼는 맨날 관리사무소 와서 망보고 다 건드리며 헛소리나 늘어놓고 


부모들 보고 따라하는지 애새끼들까지 맨날 찾아와서 감내놔라 배내놔라 좆지랄 떨질않나


그냥 지옥도 이딴 개지옥, 스트레스성 부정맥까지 와서 밤잠을 못이루는데


저 씹새는 어디 꿀자리에 들어갔길래 맨날 밥쳐먹는사진이나 유유자적하게 올리고 마음 편하게 있는지를 모르겠노


같이 당직서는 이 씹틀딱새끼는 하루종일 어디 놀러가고 보이지도 않아서 안그래도 열 뻗치는데 하루종일 혼자 전화 받고 민원 받다보면 그냥 다 때려부수고싶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