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관리사가 왜 쓰레기인지 팩트체크한다 


주택관리사(보) 취득했다 치자 


주택관리사(보)로 취업활동해야되는데 절대 쉽지 않음 


작은단지 비의무단지 월급 250~300만원 받으면서 경력3년 쌓아야되는데


자리 거의없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여자들은 주관사 숨기고 경리로 취업하고 


남자들은 기전주임으로 아파트에 취업함 



자! 그럼 주택관리사 (보)를 떼고 주택관리사가 됐다 


그럼 또 취업해야되는데 또 만만치 않는다 이제는 주택관리사로써 


관리소장 경력 역할을 해야되는데 개 좆도 모르면 취업하기 어려움 



우여곡절끝에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취업했다? 


그럼 동대표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부녀회장들의 갑질 요구사항  그리고 1000~2000세대 민원들을 받아내야할


멘탈과 정신력 있어야됨 



이거 못버티고 퇴사하지? 그럼 다른아파트로 갈것같지? 응 갈곳없음 


이미 아파트들 관리소장자리 다들 줄서있음 


우리관리(주)라는곳에서 전국아파트 관리협회마냥 관리하고 통제하고 있기때문에 


순수관리소장 경력 5년이상 아니고서는 쉽게 취업못함 


여기에 나이까지 많으면 더더욱 힘들고 



전기기사봐라 전기기사취득하고 무제한풀고 경력좀 쌓고 전기과장으로 이직하고 


이 아파트 좆같다? 그럼 바로 뛰쳐나와서 다음날 잡코리아 사람인 대한주택관리협회 


검색해서 시설과장 전기과장 관리과장 자리 알아보고 면접보면 바로 취업가능하지만 


주택관리사 관리소장자리는 이력서 넣어도 연락안옴 


그리고 관리소장자리는 공석인경우가 거의없다고 보면된다 


주택관리사(보)들 경력쌓으려고 줄서있고 아파트가 워낙 좆같아서 퇴사한 


주택관리사들도 퇴사하고 줄서있어서 경쟁 치열함 



예전에 주택관리사 검색하면서 들은적 있는데 


주택관리사로는 아파트 관리소장취업하기 쉽지 않다고함 


전기기사나 전기산업기사 취득해서 전기과장으로 일하다가 


주택관리사 보유하고 있으면 전기과장에서 관리소장으로 


가는경우도 상당히 많다고 함 


동대표나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도  지금 근무하는 관리과장이 


주택관리사 있어서 관리소장한다고 하는데 일 시켜보죠~ 


그렇게해서 관리소장으로 일했다는 글도 많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