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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 하다가


시설팀이 매일 추노해서


시설팀 하라고 해서 하는중인데


주주당비라 근무는 좋은데


오전 2시간,  오후3시간 꼬박꼬박 노가다 작업 시킨다


노가다 작업 보다 힘든건 길이 조절되는 6단 사다리 다피면 12단 되는 사다리 들고


왔다갔다 하는게 너무 힘들다 어깨 굳은살 베겼다


그리고 냄새나는 정화조 작업이나


높은곳 천정 올라가서 작업 보조 하는것도 위험하고


220v 활선작업 시키는거나 좀 그렇다


무슨 일지 종류가 겁나 많냐?  10개는 되고


주마다 하는거, 달마다 하는거, 분기마다 하는거


그리고 각종 장비 엘베 같은거 시간 맞춰서 조작 하는거 못하면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시어머니가 며느리 잡들이 하듯 잡아먹을려고 댐빈다


그리고 야간에 시설이 뭔 순찰을 이리 빡세게 도냐?


무슨 앱 같은거 설치해서 장소마다 스캔해서 확인 하는건데


진짜 짜증난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경비나 하는건데 지금 후회중이다


그리고 


관리단, 소장이 원래 부터 멍멍이 색기들이냐


이건 와전 말이 안되는 업무를 계속 지시하는데


진짜 주겨 버리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면상에다 송곳 찌르고 싶은 충동이 수시로 든다



사고 치기전에 추노할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