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시설관리직무로 일하고있는 청년입니다.

한달전에 겨우 취업해서 원하던직무가 아니었던 시설관리에 취업했는데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업무는 쉬운데 배우는건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착하지만 대부분 50~70대라서 대화거리가 없고 재미가없어서 현타와서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회사는 용역중에 탑에드는 중견기업인데 어떻게든 인건비를 줄이려고하는 양아치 회사인것같습니다.


제스팩은

폴리텍 산업설비학과

공조산기 전기기능사 에너지기능사 소방3급


경력은 보일러 수리업무3개월 보일러 제조 1년3개월 있는데


지금이라도 보일러쪽으로 도망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취업난을 생각해서 참고 다니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