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살 시설관리직무로 일하고있는 청년입니다.
한달전에 겨우 취업해서 원하던직무가 아니었던 시설관리에 취업했는데 요즘 고민이 생겼습니다.
업무는 쉬운데 배우는건없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착하지만 대부분 50~70대라서 대화거리가 없고 재미가없어서 현타와서 미치겠습니다 게다가 회사는 용역중에 탑에드는 중견기업인데 어떻게든 인건비를 줄이려고하는 양아치 회사인것같습니다.
제스팩은
폴리텍 산업설비학과
공조산기 전기기능사 에너지기능사 소방3급
경력은 보일러 수리업무3개월 보일러 제조 1년3개월 있는데
지금이라도 보일러쪽으로 도망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취업난을 생각해서 참고 다니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1년 버틸거 같으면 다니고 아니면 빨리 결정하는게 낫지 않을까 - dc App
착한 사람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임 그나이대 그냥 다니셈 자기개발은 따로하시고
다른데라도 다르지않음 보일러갈려면 경동나비엔 그런데가 고점이고 나머지 중소 소기업 가서 20인미만 에서 보일러 줮뻉이인데 포괄임금제 외근직 출장가는거 좋아하면 하는거고 공장공무도 걍 시설처럼 잡부임 ㅇㅇ 펌프 바꾸고 베어링바꾸고 설비고장나면 최대한 고쳐보는데 안되면외주부르고
지극히 정상ㅋㅋ 정상인이면 이 반응이 맞음
시발 나랑 똑같네 ㅋㅋ 하루에 한번씩 현타오는거 일단 1년정도눈 다녀라 다니면서 이직해라
1년 다니는 이유가 있나요? 퇴직금때문인가?
이왕다닌거 갈데도없잖아? 요즘 쌩신입 스펙있어도 잘안받아준다 시설관리 하면서 자격증 따고 돈좀모으고 기계설비관련으로 이직준비해라 대부분 이루트탄다 시설도 아무리 물경력 이라해도 냉동기 공조기 다루는쪽 회사가서 시설에서했던거 부풀려라 냉온수기 공조기 터보냉동기 그런거 쓸거잖아? 기초적인 이론은 알아야되고 그래도 점검할려면 대충은 알아야되니 그거 경험으로 1년정도만썩고 기계설비쪽으로 내년에지원하셈ㅇㅇ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면접관들도 대부분 시설 외주주고 배우는 기술없는거 알지않나요? 이직 가능하면 좋긴한데 혹시 그렇게 간사람들 썰 풀어주실수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 여기 위에 몇명 존나 웃기네 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은 뭐 스트레스 없는줄 아냐? 사람 개 같으면 대공공도 뛰쳐 나오는 판에
ㅋㅋㅋ ㄹㅇ그런곳은스트레스안받는줄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갤러6(14.88) 돈과 사회적 지위라도 있지 - dc App
근데 현장경력 1년반 잇는데 시설온거면 걍 멍때리고 앉아서 유튜브 보는게 적성에 안맞나보네 다시 현장일 가셈
그런것같음 가만히 있으니까 좋기는커녕 현타오고 시계만 보게됨
나라면 거기서 공부하고 이직할듯 지금 막 나가도 좆같으면 다시 퇴사 고민할거임 - dc App
용역회사도 중견기업이 있냐? ㅋㅋㅋㅋ 개웃기네 맥서브 삼구 들어가면 중견 대기업 계약직 다니는건가
중견이면 그만큼 복지나 그런게 있어야할텐데 중소급으로 사람 갈아먹고 연차수당 강제로줘서 월급 많아보이게하고 식대 안주면서 월말정산할때 식대 세금 감세해준다하고 편법쓰는게 보여서요
폴리텍 2년 낭비라니까 2년박고 뭐하냐 ㅋㅋㅋㅋ
무조건 보일러 가라
사람이라도 착하잖아. 한잔해~
ㅋㅋ 니가 갑질 왕따 집단 이지매 안받아 봤지 정신병원간다 그냥 할만하면 해
그런곳이 있음? 갑질은 시설직 자체가 최하층 용역회사라 당하는건 알고있는데 왕따 집단 이지매는 뭐임? 시설 대부분 50대이상인데 다큰 어른이 그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