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공무원준비 1년하다가 체력안되서 포기


전관방송 공사업체 3년 현장관리 업무하다 출장 지쳐서


다시 갈려하니 아빠가 소방관 정년 2넌남으셧는데 자기가 소방전기 자격증 준비한다고


전기산기 준비하라고한다


소방공부 하루에 공부 10시간씩 하고 집에서 쉰지 1달반 20대 후반에 시설을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다


결국 현장뺑뺑이 갈려고하려다 또 1,2년 버티고 쌍놈할빠에 미리 쌍놈 하려고한다


다음주부터 취업카드로 전기학원 가서 6개월안에 전산기 따려고한다


내명의로 8억짜리 아파트도 아빠가 해주셧고 내돈도 들었지만 그냥 웰빙라이프 하려고한다


전산기 따고 전기공사 1년정도 꾹참고 다니면서 실무배우고 나머지인생 시설로 쌍놈하고 끝내려한다


가능하면 전기기사 따고 소방선임 걸고 공장 공무 가던지 정년보장되는 공공기관무기직 가려고한다


아빠랑 30살 차이나는데 아빠도 시설관리 하려고하고 나도 시설관리 하려고하는데


나도 진짜 못난아들이다.. 올해안에 무조건 산기따고 백수탈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