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시설톡방에 들어가 나랑 비슷한 종자놈들을 확인중이다....
오늘도 일본여자 꼬시기는 실패다....
내 나이 30대 후반 얼굴.. 이정도면 나름 잘생긴 편인거같다..
자격증은 없다 시설에서 간간히 벌며 살고있다. 오늘도 시설팀 소장님에게 전화가 온다 뚜러뻥 챙기고 있으라고 한다 똥뚫어야하니까...
개좆같다.. 나를 성욕을 만족시켜줄 여자도 없다는게 더 열받는다..
나 오고 한달뒤 후임이 들어왓다 서성한 대학교 나오고 전기공학과 전기쌍기사... 들고있다고 한다...
나이는 28 군대 다녀오고 아르바이트 하려고 왔다고 한다.. 후.... 열이받는다...
오늘도 난 선임답게 행동하며 나의 모든 실무를 전수하고 후임한테 기강을 잡는다..
하지만 후임은 나를 쳐다보고 나에대해 모든걸 파악한거처럼 말한다.. "저한테 명령하지 마시죠... 무수기주제에..."
이 말 한마디가 나의 눈깔을 돌게했고 나를 분노하게 만들어 난 그 후임에게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가하고 말았다...
곧바로 난.. 경찰서에가서 조서를 썻고 합의금을 주기로했다... 요번달 업소에 가기는 글렀다...
집에가서 방구석에 들어오니 온갖 좌절감이 터지고 눈물이 터져나왔다... 그러다가 문득 딸랑구가
내방으로 들어온다.. 딸의 나이는 12살.. 얼마전에 도망간 내사랑 마누라 "흐엉꿈따이" 가 버리고간 딸랑구다..
아이폰을 안사주면 포터남에게 가겠다고한다...
하지만 지금 마음상태로는 딸을 쳐패버릴 힘도없다... 걍 무시하고 방구석에 있는데 소장님에게 전화가 왔다...
소장님은 대구에 거주하고있다... 얼마전에 또또장금이 하다가 걸리셨다는 얘기가있다..
"어이 노기사 술이나마시자.." 하신다 오늘도 난 소장님과 술을마시고 또또장금이로 향한다..
합의금은.. 어떻게든 대겠지..
오늘도 이렇게 하루가 저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ㅋㅋ미친새긴가
존나 감정이입되네 결말은 알콜중독으로 집에서 고독사 해서 3일후 직원들이 발견하는 그런 그림이네
시설문학이네ㅋㅋ
2찍 무수기 새끼들이 저런 인생이더라 ㅋㅋㅋ
이정도면 시설잡부 새끼라 봐주겠는데 담엔 좀더 재미지게 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