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기들이 생각하는 좋은 현장과 내가 생각하는 좋은 현장의 차이는 있을수 있다.. 그점은 니들이 알아서 생각해라..
1. 면접 보러 가서 그 현장 직원들 작업복 상태를 보라..
그 이유는 각 현장마다 나오는 1년 피복비는 정해져있다.. 상시 안정이 안된 현장은 입퇴사들이 자주 바뀌어서 좋은
피복을 사줄 여력이 없다.. 하지만 직원들이 퇴사자가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1년 피복비는 잉여자금으로 남게 된다..
하지만 쓰지 않으면 그냥 용역회사가 가져가는 구조다 보니.. 관리사무소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써야 하는 딜레마
를 가지게 되지.. 그래서 각팀마다 피복 퀄리티를 높여서 쓰는 구조가 발생해서 20만원 정도되는 메이커 점퍼도 사서
입혀주게 된다... 그래서 가장 확인하는 편한 척도는 작업복이다..
2. 사용공구의 퀄리티 및 다양한 공구의 구비상태를 확인해라..
사용공구의 구비상태나 사용용도는 초짜들이 처음보는 공구도 많을 것이고 이건 어디에 쓰는지는도 모르는 공구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공구가 많이 있다는것은 일도 많이 하지만 사용자측에서도 이사람들에게 믿고 일을 맡길수 있다는 신뢰관계가 형성되지
않으면 공구는 사주지도 않는다.. 그래서 이런 현장은 초짜들은 잘 써주지도 않고 어느정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별해서 고용
되기에 공구구비및 공구 퀄리티가 높다면 그 현장은 괜찮은 현장이고 대우도 잘해주는 곳일 가능성이 높다..
3. 가장 기본이 되는 연봉이다..
시설바닥에서 연봉이 낮으면 일은 별로 없겠지라고 생각하는 초짜들이 있는데.. 오히려 더 반대의 경우가 더 많다..
오히려 시설바닥에서는 연봉이 높을수록 일이 더 편한고 직급별로 역활이 분활되어 있는곳이 더많다..
그런 현장은 어느정도 개인 역량이 되어 들어가는 일이고 초짜들은 이런 현장에서 이력서 보내봐야 보지도 않는다..
어느 정도 경력 쌓이고 짬좀 차면 이런 현장 지원하고 붙은 이직을 준비해라..
즉 결론은 아무리 초짜들이 추노를 하고 가챠뺑뺑이 돌려봐야 니들이 원하는 좋은 근무지는 갈 확률이 거의 제로에 수반한다..
어느정도 경력 만들고 구인공고 자주 봐가면서 새로 나오고 면접보러 가서 내가 열거한곳같은 현장 면접보면 잘 대답하고
잘 다녀라..
3번 연봉낮은 곳은 정말 일이 없어서 돈이 적은 곳이 있음 사람 들어오면 최소 3년이상 짱박혀 있지
그런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그 반대가 많은 그 적은연봉에 사람구하니.. 사람 우습게 보는 현장이 더 많다.. 이넘 나가면 다시뽑지하고...
@글쓴 시갤러(221.141) 먼지 알겠다 고정관념 박힌 고인물들이 역피라미드로 있으면 그러더라
시설직 좋아봤자 노예직이다
그렇게 생각해 대한민국에서 노예 아닌곳이 있긴하냐
@시갤러3(211.234) 인생막장이 시설일인데 다른직업과 비교되냐
@시갤러2(222.108) 니가 찐 막장을 못봐서 그래 그런것에 비하면 시설 나쁘지 않아
기계과장님도 인정하시는 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