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도 없는 자기 이력 존나 말하고 다님
한달 짧게 다녓던 건물에서 지가 잘나가는 개발자였다는 말을 직간접적으로 수십번은 들은거같다
그리고 삔또 상하니까 지가 월천 오백 우습게 벌었다 어쨌다 염병을 떠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업계에서 밀려난 트라우마랑 열등감이 장난 아닌거같더라
패악질이랑 완장질은 정말 말하기도 싫다
관심도 없는 자기 이력 존나 말하고 다님
한달 짧게 다녓던 건물에서 지가 잘나가는 개발자였다는 말을 직간접적으로 수십번은 들은거같다
그리고 삔또 상하니까 지가 월천 오백 우습게 벌었다 어쨌다 염병을 떠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업계에서 밀려난 트라우마랑 열등감이 장난 아닌거같더라
패악질이랑 완장질은 정말 말하기도 싫다
모든말이 '내가 ~에있을때 말이야'로 시작함
파트장 똥꼬 존나 빨아서 지가 관리자인것마냥 행세하던 새끼였는데 참 ㅋㅋㅋㅋ
안경끼고 뚱뚱하냐 혹시? 내가전에 다니던 시설주임이랑 레파토리가 똑같네
안경끼고 뚱뚱하고 난쟁이똥자루인데 주임도 아니다 그냥 기사따리임
딸배 아파트 비번때 배달... 이건 누군가가 연상되는데
ㅅㅂ ㅋㅋㅋㅋ어딜가아 틀딱새끼들은 똑같노
개발자=컴퓨터 타자치던 아가리 파이터
난 잘나가본 적이 없어서 여태까지 해본 밑바닥 엠창직업들 해본 썰 자주 푸는데ㅋㅋ 노가다 고시원총무 은행청경 웨이터 딸배 등등ㅋㅋ
이거 진짜 맨날 듣는거말고 답없냐? 지적하거나 무시하거나 하면 결국 싸가지없대느니 뭐니 하면서 뒷담까면서 돌아댕기고 좆같다고 척지기도 그렇고 미치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