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도 없는 자기 이력 존나 말하고 다님


한달 짧게 다녓던 건물에서 지가 잘나가는 개발자였다는 말을 직간접적으로 수십번은 들은거같다


그리고 삔또 상하니까 지가 월천 오백 우습게 벌었다 어쨌다 염병을 떠는데 뭐 어쩌라는건지


업계에서 밀려난 트라우마랑 열등감이 장난 아닌거같더라


패악질이랑 완장질은 정말 말하기도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