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실
2. 당직실(숙직실)
면접만 보고 갈게아니라, 위 2곳좀 볼수있냐고 해봐라
몇개 제외하곤 거절하는곳은 없었음. 보자고 하면 다 열정적으로 좋게 봐줬음.
ㅆㅅㅌㅊ 꿀시설인지 파악은 못하지만,
ㅆㅎㅌㅊ 최악시설인지 파악은 할수있음.
설령 다른곳에 면접을 보러다니더라도 건물상태 보는눈이 생길거임
최대한 면접 자주 보고 2군데 살펴보길 권한다 이 말임
1. 지하실
2. 당직실(숙직실)
면접만 보고 갈게아니라, 위 2곳좀 볼수있냐고 해봐라
몇개 제외하곤 거절하는곳은 없었음. 보자고 하면 다 열정적으로 좋게 봐줬음.
ㅆㅅㅌㅊ 꿀시설인지 파악은 못하지만,
ㅆㅎㅌㅊ 최악시설인지 파악은 할수있음.
설령 다른곳에 면접을 보러다니더라도 건물상태 보는눈이 생길거임
최대한 면접 자주 보고 2군데 살펴보길 권한다 이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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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령 민망하더라도 최대한 면접 보면서 건물도 한번 살펴볼수있을까요? 안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사하면 특수한 건물들 제외하곤 대다수가 보여줄거임. 설령 안보여주더라도 소장들이 요놈봐라? 제대로 일 해볼 생각으로 지원한 녀석인가- 이 생각 심어줘서 좋게봐줌. 너 입장에서도 최대한 면접 붙고 안붙고를 떠나서 다양한 건물들을 봐야 어떤 건물이 꿀인지 아닌지 헬인지 좀 보는 눈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