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때처럼 번식욕으로 까질러 놓은 종자들도 아니고


사랑과 이쁨 받으면서 옥이야 금이야 하면서 애지중지 키워 났더니만


한다는게 시설


정녕 20대 때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는구나


그러고서 잘났다고 나대고만 있으니


지가 무슨 잘못을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