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공항 관련 자회사들 올해에 4조2교대 보다 더 심각하게
임금 문제, 인원 충원, 사내복지 등등으로 일이 더 커져버린 상황임

공항은 수년째 역대급 이용객과 흑자를 찍으며
엄청난 수익금을 나라에 가져다 바치는 중임

공항이 확장하면서 이용객수는 수배로 증가했지만
확장된 공항과는 다르게 상주직원의 숫자는 오히려 감소 중임
오랜 근무로 인한 건강악화로 퇴사하는 인원도 급증하고 있고
정년퇴직과 공채들의 현타로 퇴사률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중임

따라서 2026년에 공항은 극심한 인력난에 돌입할 걸로 예상이 되는데
오히려 상주직원의 숫자를 줄여도 된다며 개씨부랄 뻘짓을 시전 중임

난 정치병자 아닌데도 
올해 공항의 개짓ㅅ거리를 보면서 정치적으로 의심하게 됨

현 정권에 타격을 주기 위해 일부러 공항이 못 돌아가게 만들려는
개수작이 아닌가 의심하게 됐거든

2026년 인공시 직원들 잘 버텨낼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