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민원인 입장에서
집에 뭐 차단기가 내렸어요 사람좀 보내주세요 했는데
뭐 시발 20대 여자애가 공구들고 쫄래쫄래 기어오면 걔한테 맡기겠냐
나라면 우리집은 그딴애한테 안맡김
그러면 여자애 본인 스트레스 + 입주민 빡침 + 교대할배 업무가중
일 외적으로도 까놓고 시발 여자애한테 빠루질을 시킬까 땜질을 시킬까
어케하는거에요? 이지랄 할거 뻔한데.
험한 꼴 보기 전에 짤린게 차라리 다행인듯
같이 일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민원인 입장에서
집에 뭐 차단기가 내렸어요 사람좀 보내주세요 했는데
뭐 시발 20대 여자애가 공구들고 쫄래쫄래 기어오면 걔한테 맡기겠냐
나라면 우리집은 그딴애한테 안맡김
그러면 여자애 본인 스트레스 + 입주민 빡침 + 교대할배 업무가중
일 외적으로도 까놓고 시발 여자애한테 빠루질을 시킬까 땜질을 시킬까
어케하는거에요? 이지랄 할거 뻔한데.
험한 꼴 보기 전에 짤린게 차라리 다행인듯
ㅈ집으로 쓰믄좃자나 왜이러나 서운하게
실상시켜보면 교대할배보다 잘할듯
여자라서 문제가 될 경우는 없음 여자도 잘하면 잘함. 용접사들 중에서도 여자분들 잘하는 실력자 꽤 많음 자기가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 성별 안 따지는게 당연 근데 시설일이 편하다고 와서 교대근무도 힘든 일도 안하고 편한 일이랑 오또케~오또케~만 하면서 손 놓고 있으면 상대가 예수라도 화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