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민원인 입장에서


집에 뭐 차단기가 내렸어요 사람좀 보내주세요 했는데


뭐 시발 20대 여자애가 공구들고 쫄래쫄래 기어오면 걔한테 맡기겠냐


나라면 우리집은 그딴애한테 안맡김


그러면 여자애 본인 스트레스 + 입주민 빡침 + 교대할배 업무가중


일 외적으로도 까놓고 시발 여자애한테 빠루질을 시킬까 땜질을 시킬까


어케하는거에요? 이지랄 할거 뻔한데.

 

험한 꼴 보기 전에 짤린게 차라리 다행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