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람이 승강기 안에 갇히면 일단 가면서 계약 맺은 업체에 신고하고 열쇠로 돌리믄서 문짝 열어 제낀다
1년동안 5명정도 구출함 ( 임산부 포함)
위험한건 어쩔 수 없는지라 단차 났을경우.
즉 층과 층 사이에 멈춘경우가 있을지 모르니
승강기 도어를 조금만 열어보고 캄캄하다?
바로 닫아뿐다.
물론 외부 문짝과 달리 카 내부쪽 도어는 전자식이라 열쇠만으로 안열리는
기종도 있을거다.
그걸 여는 방법은 카 상부에 있는 해당 부분 제어반을 수동으로 하면 열린다.
119를 부르는것도 좋은 선택인데
앞서 말한 단차 난 경우 (층과 층 사이에서 승강기 멈췄을시) 승강기 상부를 뜯어서 빼내는 경우가 좋은 예이지.
다만 그냥 해당 층에 맞춰서 정지한 승강기를 119 대원이 안열린다고 잡아 뜯어버리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수리 비용에 대한 책임 소재에서 나중에 잡음이 나올거다.
119를 부르더라도 불가피하게 카 상부에 구멍을 내야 하는 경우가 아니고 단순 도어를 열면 되는걸 아작내고 열려고 하면 차라리 업체 애들을 기다려라.
24시 출동 하라고 계약 맺은 애들이니깐 사람 갇혔다고 하면 나름 적당한 배태랑 보내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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