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선임하고 있지만

처음에는 교대기사 근무했었음.

30대 초반까지는 공장에서 3조2교대로 일했었는데

솔까 그때보다 편했음.


여러 말 할 거 없고.

걍 해보고

안 되면 딴 일하러 가라.

자기랑 안 맞아서 못하겠다는 사람 욕하는 놈이 이상한거지.


걱정하지 말고 그냥 해보고 결정해라.


또 아나? 내가 의외로 야간에 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지?

내가 있는 백화점에는 야간기사만 8년째 하신 올해 51살되신 형님이 있다 ㅋ

그 일이 적성에 맞단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