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조 있는대 시설 똥퍼한텐 과분한거 같다
방재실 똥퍼나 전기과장은 설보기가 더 맞는거 같은대
공조도 기사로 따서 용접 해본적도 없고,
과장급은 설보기 실기정도는 경험 있어야 할거 같은대
혹시 일부러 작년 설보기 딴 사람 있음?
공조 있는대 시설 똥퍼한텐 과분한거 같다
방재실 똥퍼나 전기과장은 설보기가 더 맞는거 같은대
공조도 기사로 따서 용접 해본적도 없고,
과장급은 설보기 실기정도는 경험 있어야 할거 같은대
혹시 일부러 작년 설보기 딴 사람 있음?
에라이.. 웃긴 웃긴거 하나 말해보까? 나 예전 두산빌딩이서 근무할때 전가과장이 빠꾸미였거덩..그 과장이 실무테스트도 함 어느날 전기기능장 놈이 어깨뽕 잔득들어서 면접왔거든 근데 과장이 mcc 판넬에 와이델타 결선 이것저것 풀고 도면 주면서 결선해보라니까.. 못하더라...ㅋㅋㅋ존나 해맴
시험은 원리 익히는거지 실무에 큰 도움이 된다? 난 이거 아니라고 봄 원리를 알고 본인이 실무경험을 쌓으면서 능력자가 되는거지 시험실기 본다고 실무를 안다? 그건 절대 아님
최소한 맛은 봐두자는거지. 용접 한번도 안해봤다니까? 여기는 기사 용접 안시키고 과장이 혼자 직접하는대 어디서 해보냐
@글쓴 시갤러(106.101) 그럼 용접기사를 따라..
그래서 공조 있는데 구지 설보기 따는건 비효율적이라고 봄
설보지 있는데 공조있으면 따지마라. 작년 1회차에 땄고, 작년에 시험 개편되어서 용접추가되었는데 존나 빡빡하게 본다. 작년부터 설보기 실기 헬로 변했다. 괜히 준비하면서 `1~2백은 그냥 쓰게되니까 딴거해라